북극성 드라마 봤는데
제
제이22 (59.♡.114.54)
2025년 9월 14일 PM 03:48 · 수정됨(21:11)
조회 1,346 공감 0
재밌네요.............
보면서 드는 생각 몇가지 써봅니다. 편의상 음슴체
남북이 갈라진 상태라면 이런류의 국제 정치 역학 전쟁 첩보? 드라마는 계속 나올듯
정말 정치인들은 한두가지씩 다 약점이 있을까....
전지현 연기도 좋지만 발음도 좋다는걸 이번 기회에 다시금 앎.
강동원은 나이들어도 멋있네............좀더 자주 영화나 드라마 나와주길
에이리언 어스도 보는데 요것도 걍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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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날씨는어때
25.09.14 · 95.♡.78.52
- 탈
탈퇴한회원
25.09.14 · 58.♡.220.226
저도 괜찮게 봤네요. 개인적 판단으론 1화 보면서는 '음..전지현은 연기를 오래해도 잘 못 하는군.' 싶었는데 2, 3화 가면서 점점 그 배역에 찰삭 붙더라고요. 어쩌면 '마당이 있는 집'을 보면서 배우로서의 김태희를 (저는) 알게된 것처럼, 전지현 씨에 좋은 작품이 될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전지현 남편으로 나오는 배우는 원래 목소리가 자기 목소리 톤인가요? 이정재 씨가 오징어게임에서 한 것처럼 억지로 까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9.14 · 122.♡.139.138
전지현 대사 처리 좀 어색하다고 느낀 건 저뿐인가 봅니다...ㅜ.ㅜ -
Mmongolemongole
25.09.14 · 211.♡.99.153
전지현 강동원 둘 다 원숙한(?) 역할도 잘 어울렸어요 - 오
오구
25.09.14 · 49.♡.44.197
ㅎㅎ 정치인뿐만일까요. 누구나 약점은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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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도 좋고, 특히 좋은 연기자들이 적재적소에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