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이는 정말 뻔뻔함을 넘어선 파렴치네요
일
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5년 9월 14일 PM 04:22 · 수정됨(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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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뭐지?" 이런 생각밖에 안드네요.
뻔뻔함, 파렴치, 그 이상의 어떤 저질 단어조차도 표현안될 정도입니다.
흔히 말하는 기회주의 축에도 못끼는 갖잖고 나쁜 당의 신념도 없이 지저분한 ㄴ이네요.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글이 아까운 주둥이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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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25.09.14 · 175.♡.6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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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력공장
25.09.14 · 106.♡.203.181
진짜 꼴보기싫은 인간입니다! -
Wwera
25.09.14 · 118.♡.82.204
인간이기를 거부 한 짐승입니다 - 마
마이클클레이튼
25.09.14 · 106.♡.68.57
기레기의 원조 이낙지...죠
보협아 니네 형님 오셨다 절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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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대장동은 매국당 것들이 들러붙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죠.
쉽게 생각하면 됩니다.
조중동 종편 것들이 비판하지 않는다? 그러면 의심의 눈초리로 보면 거의 맞습니다.
민주 정부에서 총리를 하고 민주당에서 당대표까지 한 ㄴ이 매국당의 후보와 단일화를 논하다가 선거 찬조 연설까지 하는 게 말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