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품아' 좋다더니 경찰 신고.."죄송합니다" 고개 숙인 아이들 (MBC뉴스)
코파니코피나

Lv.1 코파니코피나 (211.♡.210.215)

2025년 9월 14일 PM 04:57 · 수정됨(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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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Uh9uPm63Xno?si=RoIH3m3UmKA5tb_r }


초품아는 '초등학교 품은 아파트'의 줄임말입니다.

초등학교 운동회 소리도 못참아서 신고하나 봅니다.

도시 외곽 단독주택에서 살지 왜 이러는 걸까요?


댓글 (25)

  • 5호라

    5호라 Lv.1

    25.09.14 · 175.♡.154.96

    매일 시끄러운 것도 아니고.. 하루 이틀 그것도 못참는..
  • 홀리지저스

    홀리지저스 Lv.1

    25.09.14 · 121.♡.147.178

    어렸을 때 운동회는 지역 커뮤니티 전체의 축제 분위기였는데
    이젠 이런 취급을 받는군요. 믿기지 않습니다
  • 부서지는파도처럼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25.09.14 · 116.♡.206.157

    말도 안 되는 민원은 무시해도 괜찮았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소음이 신경 쓰이면 왜 학교 근처로 이사를 왔을까요? 조용한 교외로 나가지.
    군부대 옆에 사는 사람들이 소음 민원 넣어서 부대를 옮기는 게 생각나네요.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5.09.14 · 61.♡.120.114

    초등학교 바로 담벼락 붙어있던 원룸에서 8년 가량 살았는데...
    전 애들 목소리 좋던데요...가끔 초고주파 공격이 귀따갑긴해도 사람 사는 느낌 줘서요
  • 쟘스

    쟘스 Lv.1 → 까망꼬망

    25.09.14 · 221.♡.194.163

    아 ㅋㅋㅋ 꼭 한 명 돌고래 고주파 사자후가 있기는 하죠 ㅋㅋㅋ
  • UrsaMinor

    UrsaMinor Lv.1

    25.09.14 · 61.♡.35.230

    저거 하나 못참으면서 요즘 젊은 사람들 애 안낳는다고 성화를 부리겠죠.
  • 그차나

    그차나 Lv.1

    25.09.14 · 106.♡.195.250

    와... 대단들하네요 ㄷㄷ
  • 돼지도살자

    돼지도살자 Lv.1

    25.09.14 · 183.♡.198.110

    저런거 보면 진짜 다 미쳐 돌아가는것같습니다.
    머리속에 부동산, 돈, 내 이익 밖에 없게 된것같군요
  • 흑과백의경계

    흑과백의경계 Lv.1

    25.09.14 · 121.♡.219.145

    진짜 이게 제정신인가 싶네요...
    아니 아이들 소리가 시끄러워서 운동회도 못해...
    헬기 소리 시끄럽다고 의료 헬기 반대해...
  • 삼불거사

    삼불거사 Lv.1

    25.09.14 · 118.♡.95.121

    저런 민원은 법적으로 무시하게 해야죠. 공동체 일원의 자격이 없는 물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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