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부니가 좋았습니다....
오
오년삼촌 (61.♡.135.139)
2025년 9월 14일 PM 10:09 · 수정됨(22:14)
조회 1,193 공감 0



헤헤.... 얼마전부터 큰애한테 의사를 물어본 후 상황이 될때마다 카메라를 지급(?)하고 한번씩 사진을 찍게 해보고 있는데... 오늘은 둘만 인사동에 다녀와 봤습니다.
결과는 집에 와서야 확인했습니다만.. 그래도 가끔 한번씩 찍는거 치고는... 구도를 좀 보기 시작하네요...
아직 카메라 기능을 하나하나 조금씩만 가르치는 중입니다만... 저도 취미진사라서 조만간에 밑천 다 털릴 예정입니다. ㅎㅎㅎ
몇살까지 같이 놀겠습니까.. 오늘같은 날은 정말로 아이가 저랑 놀아준 셈이 되겠습니다만... 날자는 몰라도 오늘 추억은 좀 길게 남겠다.. 싶습니다 ㅎ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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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9.14 · 121.♡.211.13
설마 아드님도 수속성 입니까? -
오오년삼촌
→ kita 작성자
25.09.14 · 61.♡.135.139
어.. 수영장에서 노는걸보면... 그..그런거깉기도 합...(쿨럭) -
9911카브리올레
25.09.14 · 221.♡.6.83
부자간에 같은 취미를 공유하시다니 멋지십니다. 모든 아빠들의 로망일듯.
그렇게 더 좋은 카메라로 기변을 하실것 같은데요??ㅋ -
오오년삼촌
→ 911카브리올레 작성자
25.09.14 · 61.♡.135.139
저는.. 이미 제 기준 제 실력에서는.. 대형으로 가지않는한 끝판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제 실력으로 보면 분에 넘치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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