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꼼짝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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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9월 14일 PM 10:31 · 수정됨(09. 15. 00:14)
조회 1,033 공감 0
일요일 마무리를 침대에 누워 신랑이 옆에서 보는 영상보다가 저도 같이 웃기도 하고 신랑이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도 보다가 헤겔이 어쩌구..아테네가 저쩌구.. 해서 집어던지구 제가 골라온 다른 책 페이지 넘겨보다가 사춘기 아이가 안방에 와서 제 발을 베고 누워서 발을 꼼짝 못하고 있네요
앙님들 평안한 주말 마무리 되세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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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25.09.14 · 125.♡.74.84
선생님...죄송하지만 아이가 호흡하고 있는지 체크 좀 부탁드립니다. -
Ddiynbetterlife
→ 프로귀찮러 작성자
25.09.14 · 59.♡.103.12
아?! 제 글 문장이 너무 붙여썼나요 ㅋㅋ -
프프로귀찮러
→ diynbetterlife
25.09.14 · 125.♡.74.84
선생님 그게 아니옵고..[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2106214996_emqzV1Af_8b27430e30cfd0b7ae82417a46299331ebf9bd16.gif] -
Ddiynbetterlife
→ 프로귀찮러 작성자
25.09.14 · 59.♡.103.12
[https://media.tenor.com/Jj2p1D6bh9kAAAAC/intersant-ah-ha.gif] 아하..! -
이이루리라
25.09.14 · 58.♡.94.201
그 집 안방에 뭐가 있길래 자꾸 안방으로 온답니까??ㅋㅋ -
Ddiynbetterlife
→ 이루리라 작성자
25.09.14 · 59.♡.103.12
ㅋㅋㅋ 그러게요 -
Qqueensryche
25.09.14 · 124.♡.34.90
fishing 재능이 있으세요! -
Ddiynbetterlife
→ queensryche 작성자
25.09.14 · 59.♡.103.12
퀸쓰님이 잘 낚이시는 것 같습니다! [https://media.tenor.com/Q9UdRnoPqW8AAAAC/skol-vikings.gif] -
꼰꼰대생각
25.09.15 · 121.♡.81.201
“오늘이 금요일 밤 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며 신세 한탄하다 제 배를 배고 잠들어 버린 초4이언 딸을 보며 12시를 넘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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