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올라온 윈덱스 마티니를 만들어보았읍니다
gar201

Lv.1 gar201 (222.♡.92.129)

2025년 9월 15일 AM 01:07 · 수정됨(07:23)

조회 1,365 공감 0

라임을 한천으로 걸러 투명화시킨걸 사용합니다

그래서 색이 있는 칵테일의 색이 더 돋보이죠


근데 이건 색 원툴이네요

애초에 보드키 칵테일을 그리 안좋아하기도 하지만

보드카랑 오렌지가 아예 따로 놀아욬ㅋㅋㅋ

댓글 (2)

  • 트라팔가야

    트라팔가야 Lv.1

    25.09.15 · 58.♡.217.6

    채찍이가 제안한 개선 아이디어입니다:

    1. 베이스 자체를 바꿔보기
    • 보드카 → 진 : 허브 향이 들어와서 오렌지와 라임을 연결시켜줍니다.
    • 보드카 → 화이트 럼 : 과일과 궁합이 좋아 더 자연스럽게 어울림.



    2. 오렌지 살리기
    • 단순 주스 대신 블러드 오렌지 주스나 오렌지 슈렙(시럽) 사용 → 색은 더 선명, 맛도 깊어짐.
    • 오렌지 리큐어(코앵트로, 트리플 섹) 소량 추가 → 보드카와 오렌지 사이를 매끄럽게 연결.



    3. 라임 투명화 컨셉 유지

    라임 한천 클리어 주스를 유지하면서,
    • 투명 오렌지 주스 (centrifuge, clarifying technique) 도입 → 맑은 투명함 속에서 색감 포인트가 더 뚜렷.
    • 투명 칵테일 안에 얼음 대신 블루 큐라소 아이스 큐브를 넣으면 “윈덱스” 이미지 확실.



    4. 식감 + 플레이팅 포인트
    • 한천 라임을 그냥 필터링만 하지 말고, 라임 한천 젤 큐브로 만들어서 잔 안에 띄우기 → 시각적 재미와 텍스처 추가.
    • 오렌지 제스트 오일로 마무리 → 향이 확 살아나서 따로 노는 느낌이 줄어듦.
  • gar201

    gar201 Lv.1 → 트라팔가야 작성자

    25.09.15 · 222.♡.92.129

    죄송한데 AI답은 별 도움이 안 됩니다;
    오렌지주스는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트리플섹이 오렌지껍질향 술입니다. 블루큐라소는 트리플섹에서 도수 좀 낮추고 파란색색소 첨가한술이구요.
    오렌지리큐어 코앵트로 추가하라는거 사진에 이미 들어가있죠. 코앵트로는 트리플섹 상위호환입니다.
    AI가 아예 이해를 잘못하고 있습니다.
    투명 오렌지주스는 투명화기법사용해봐야 오렌지드링크처럼 나옵니다. centrifuge는 원심분리기인데 -_- 현실성없죠.
    그나마 오렌지 수퍼주스를 만든뒤에 agar agar clarifying 하면 맑게는 나옵니다만 애초에 오렌지주스를 사용하는게 아닙니다.
    얼음은 전부 거른 더블스트레인인 마티니잔에 블루큐라소 아이스큐브는 생뚱맞죠.
    라임 한천 젤 큐브도 아예 뻘소리구요. 저중에 쓸만한 얘기는 오렌지제스트오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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