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선업계도 인력을 갈아넣던 시대는 지나가나 봅니다.
C
Castle (1.♡.16.29)
2025년 9월 15일 AM 09:02 · 수정됨(12:01)
조회 1,052 공감 0
몇년전 나온 기사를 보면 용접공 도장공이 부족하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외국인을 데려와서 교육시키니 그러던데
최근기사에는 그냥 로봇이 대체한다는 기사도 올라오더군요.
그런데 도면을 못보는 숙련공이 많다는 기사도 있더군요.
뭐가 되었던 결국에는 인간이 컨트롤 해야 할텐데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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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25.09.15 · 211.♡.205.212
요즘 중소형 조선소도 로봇수준은 아니나 바닥용접은 자동용접기 돌립니다.ㄷㄷ -
달달려옹
25.09.15 · 118.♡.83.140
5년전에도 용접 로봇이 있었는데 사람이 미리가서 선체에 레일을 깔아주면 그길로 용접을 하더군요.. 평평하고 방해물이 없는구역만 가능해서용접도 쉬운건 로봇에게 뺏기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도면을 못보는 문제는 이것도 신기한 일인데 현장에서 도면을 못보는 반장님들니 제대로 장비를설치하고 케이블을 깝니다.. 상선의 경우 같은걸 계속 반복해서 몸이 외우시는듯하요… -
달달랑
25.09.15 · 117.♡.2.195
도면을 보고 인간에게 알기쉽게 설명/해석해주는 AI도 필요한 시점입니다…? -
고고구마맛감자
25.09.15 · 124.♡.82.66
쉬운 용접은 로봇이 할 수 있겠지만
그외 구간은 로봇 투입을 안할 겁니다.
왜냐하면 설치시간과 비용을 따졌을때 아직까진 사람이 하는게 제일 싸고 효율적이니깐요...ㄷㄷㄷ - 뿌
뿌리깊은나무
25.09.15 · 117.♡.11.164
로봇개 등에 굴절 로봇팔을 가진 용접기를 얹으면 왠만한 곳은 전부 돌아 다니며 용접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센서와 카메라 기술이 뛰어나서 사람을 능가하는 시대가 빠르게 올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달달려옹
→ 뿌리깊은나무
25.09.15 · 118.♡.83.34
사다리 타는 기능과 무선으로 몇시간이상 움직이는 기능도 필요합니다. 용접기술이 문제가 아니라 목적지 까지 가는길이 험난합니다. -
칼칼쓰뎅
25.09.15 · 124.♡.49.145
건설현장에서도 바닥에 도면을 그려주는 로봇도 있더군요 ㅎㅎ
뭐 아직은 초창기라 여러 문제들이 있겠지만요 (바닥이 아주 청결해야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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