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페북
마
마크 (175.♡.10.81)
2025년 9월 15일 AM 09:17 · 수정됨(10:32)
조회 1,355 공감 0

추미애 법사위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역시 어른이신 추미애 위원장님!
댓글 (5)
- S
serious
25.09.15 · 118.♡.7.172
-
사사막여우
25.09.15 · 223.♡.181.253
이재명 추미애 조국 같은 분들에게는
피가 거꾸로 솟을 일이라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굳이 안만날 이유는 없어요.
이낙연이 저걸 언플용으로 쓰겠지만
사람들의 인식에는 '비열함'이 남죠.
언플이 통할 때는 '정체'가 감춰져 있을때만 가능하죠. -
마마에스뜨로
25.09.15 · 118.♡.3.88
문통 존경하고 저에게는 무한 까방권 있으신 분이지만 이 분이 비판하시는 것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해합니다. 당시에 고생 많이 하셨었지요 ㅠㅠ - 이
이빨
25.09.15 · 39.♡.153.214
무슨 말씀인지 이해는 하지만,
교활하게 이용하는 아랫사람을 좀 더 강하게 비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이
이시도르
25.09.15 · 223.♡.38.110
이언주따위가 하는 저열한 비난에 비하면, 품격있는 비판이라고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던 이명박도 장례에서는 정중하게 답례를 했던 분이에요. 와이프 끼고 추석 명절 인사하러 온 전 총리를 내치지는 않겠죠. 당연한 겁니다. 이걸 가지고 이제와서 문대통령의 진심을 의심하는 분은 진짜 이상한거고, 저걸 가지고 어른이 못 되고 어쩌고 하는 것도 선넘는 겁니다. 저 분은 원래 저런 걸 저렇게 분리하는 분입니다. 너는 이런 사람이니까 인사를 받지 않겠다는 분도 아니었고 너는 가까우니까 더 챙겨주겠다는 분도 아니었어요.
추미애야 현직 정치인이고 그 가장 큰 자산이 윤석열과 싸운 거니 그러려니 하지만 어른인건 문대통령이 더 어른인건 맞습니다. 추미애가 노대통령 탄핵에 나섰어도 두 말 않고 같이 일하셨어요. 회초리 같은 거 들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