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게 뭐 있다고 위풍당당하다고 하네요…. 그러나 당원들은 김병기 원내대표가 보여준 태도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웃으세요.
민
민주아재 (220.♡.5.129)
2025년 9월 15일 AM 10:02 · 수정됨(11:37)
조회 904 공감 0
윤리위원회 구성도 망치고, 법사위원장도 추천도 실패하고, 이번 사태까지…
세번이나 당원들 뜻에 반하는 선택을 했음에도 뭘 잘못했냐고 어린아이와 같이 떼쓰며 무례한 태도를 보인 원내대표입니다.
지금은 대통령실, 당대표가 갈등을 더 키우지 않기 위해 어린아이를 달래는듯한 모습입니다.
지금은 당대표와 기싸움에서 이긴거 같아 웃음이 나오겠지만, 당원들은 당신이 보인 무례한 태도와 이해가 되지 않은 몇몇의 야합처럼 보인 합의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후에도 더 웃을 수 있을지는 두고보겠습니다.
댓글 (5)
-
볼볼통통오동통통
25.09.15 · 211.♡.196.158
ㅋㅋㅋㅋㅋ 당원 무서운 줄 모르니 저렇게 웃지요 ㅋㅋ -
Mmetalkid
25.09.15 · 125.♡.233.116
'대통령실, 당대표가 갈등을 더 키우지 않기 위해 어린아이를 달래는 듯 한 모습'
딱입니다. -
야야나기
25.09.15 · 203.♡.212.30
완전 얼라군요 -
PPTSD
25.09.15 · 114.♡.235.117
당대표가 정리되었으면 하는듯 해서 일단 넘어는 가지만... 다음 총선에 니 자리 어디 나오나 한번 봅시다. -
트트로
25.09.15 · 121.♡.236.55
짜를수도 없고.
김병기 세력이 꽤 크나 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