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예고편 보고 '이게 뭐야' 했던 저를 반성 합니다.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5년 9월 15일 AM 10:05 · 수정됨(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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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거 보고 뭔 유치하게 이런걸 다 만들었나. 창 피 해
했던 저를 반성 합니다.
예고편 봤더니 영화 절반을 봤습니다.
열번은 본 것 같은데 오늘도 한번 더 볼까 합니다.
밑에 일본에들 만든다는 지-비스인지 시-비스 인지 예고편 봤다가 생각나서 올려 봅니다.
지금 케데헌 예고편 보니 뭘 하려는지 확실히 예고편에서 보여줬군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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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숫자셋
25.09.15 · 165.♡.5.20
제목보고 유치해서 안보다가 한달즈음 지나서 봤는데, 그보다 제목을 잘지을수 없다는걸 알았습니다...ㄷㄷㄷ -
마마이너스아이
→ 숫자셋 작성자
25.09.15 · 61.♡.139.51
다른 제목을 생각해봤는데 케데헌이 딱입니다. 이젠 유치하지도 않습니다. -
Sswift
25.09.15 · 114.♡.173.150
최초 인터넷 뉴스로 제목이랑 스토리 공개됐을 때 반응이 전부 그랬었어요.
"아무리 kpop이 세계적으로 인기라도 이건 말도 완되는 조합이다."
"끔찍한 혼종이다..."
이런 평이 많았죠.
근데, 역시 "까성"이었을까요...뭐 결과는 대박.... -
마마이너스아이
→ swift 작성자
25.09.15 · 61.♡.139.51
한국 감성 지대로라...
만들 때 한국인 만족 못시키면 안된다고 생각했다는데 만든 사람들이나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대단합니다. -
빨빨간시계
25.09.15 · 211.♡.77.147
처음 부터 끝까지 제대로 본 적은 한 번도 없는데 조각조각 본거로 합치면 10번은 본거 같습니다. ㅎㅎ 매일 아침 저녁으로 소다팝이 집안을 채웁니다 ㅎㅎㅎ -
마마이너스아이
→ 빨간시계 작성자
25.09.15 · 61.♡.139.51
마이리를소다팝~ 즐거운 시작입니다~ -
백백장미
25.09.15 · 223.♡.79.40
괜히 제목이 진입장벽인 게 아닙니다. ㅎ
저도 처음에 이건 뭔지...했었습니다. ㅎ - 다
다비드공명
25.09.15 · 121.♡.30.170
한국인이 보면 제목이 너무 촌스럽죠.
감독이 영미문화권에 살면서 외국인의 관점에서 지은 제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마 한국인이 만들었으면 극 전개도 그렇고, 극중 우리문화 표현도 그렇고, 이렇게 영미문화권 관점에서 디테일하게 못 만들었을 거 같습니다. -
존존스노우
25.09.15 · 211.♡.82.91
진짜 보여줘야 될만큼 다 보여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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