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한테 남성호르몬늘어서 잘생겨졌나보다라고 한 후 하루종일 털렸습니다.
개
개굴개굴이 (172.♡.218.185)
2024년 3월 31일 PM 10:25 · 수정됨(04. 0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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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컷하고 잘생겨진거 같다라고 말하고 와이프 빡치게 했는데요. 남성호르몬 늘어서 그런가..라고 괜히 더 말해서 더...와이프가 은근 뒤끝있는 녀자같아요.
아까 왠지 짠해보여서 가만히 와이프 얼굴을 바라보는데...
왜? 잘생겼어? ^^
이후 뭐 말하다가... 잘생긴사람이랑 사니 옛 여친생각나? 그x은 잘생기지 않고 예뻤지?
날이 쌀쌀해서 계절 이야기하다..
아 맞다 ㅋㅋ 옛날여친덕에 좋아하던겨울이 싫어졌댔지? 깔깔깔 이를 어째 ㅋㅋㅋ
오늘 하루종일 이런식이었어요.
전 안되나봐요.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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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4.03.31 · 162.♡.119.75
어우야 ㄷㄷㄷ 씨게 맞으셨네요 - 에
에르메스
24.03.31 · 162.♡.91.70
올리시는 글들 보면
재미지게 사시는 것 같습니다 :) -
시시커먼사각
24.03.31 · 162.♡.90.43
호랑이가 양서류를 먹었던가 안먹었던가 가물가물하는데요..? ㅋㅋㅋ -
Kkita
24.03.31 · 172.♡.207.60
한 일주일 가지 않을까요? -
AArch
24.03.31 · 172.♡.222.72
개굴님... 목숨이 몇개신지 궁금합니다. -
MMoonKnight
24.03.31 · 172.♡.118.76
나스 공개는 언제 입니꽈????ㅋㅋㅋ -
신신나는나라
24.03.31 · 172.♡.34.24
살아계시군요 -
흔흔적의의미
24.03.31 · 172.♡.219.13
역린을 건드리셨는데 살아계시다니 이건 기적입니다? -
AArtemis
24.03.31 · 172.♡.63.124
헐 그런 구타유발성 대사를 치시다니요...
저 20대 시절 남친이 저한테 아빠같다고 주둥이 잘못 놀렸다가 분풀때까지 조리돌림 했심다. 물론 원인 제공자는 저였습니다. 흡연자라 아빠냄새 어쩌구...;;; 심지어 전 뼈대도 좋고 근수저라 더 예민했습니다 ㅋㅎㅎ 이제와서 돌이켜보면 그시절 탄탄했던 근육이 그립지만요. -
옆옆옆동네유민
24.03.31 · 162.♡.90.61
잘생긴 여자가 사실 이쁘죠;; 자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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