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의 때려서 좋은 꼴 본적이 없네요

Lv.1 쓴물단거 (118.♡.82.140)

2024년 5월 2일 PM 02:37 · 수정됨(15:02)

조회 468 공감 0

요새 콜센터 문의 해서 좋은 느낌이 된 적이 없네요.

쇼핑 문의 였는데 물건 안와서 언제 오냐고 물은 거였는데 입고가 안 됐는데 될때까지 기다려주십사, 죄송합니다가 답변입니다.


다 좋은데 도대체 그  입고는 언제쯤? 자기도 모르니까 미안하다 네요.


아니, 난 그 입고가 알고 싶다구요! ...

하아아...


일주일 기다렸는데 언제라고 대충 언질이라도 주던지 아님 못 참겠으면 환불시켜줄까도 아니고 무조건 모르겠고 미안하다 라니 미안하다로 입막는 기분입니다.


이거 화내는 사람들때문에 이러는건지 책임지기 싫어서 대충 미안하게 됐수다 던지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딱히 이집만 그러는게 아니라 관공서, 은행, 서비스센터 등등 다른 곳도 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미안...풍의 응대가 너무 많아요.


영혼없는 사과는 필요없고 전 그냥 정보나 서비스가 필요한데 말입니다.



댓글 (2)

  • crevasse

    crevasse Lv.1

    24.05.02 · 153.♡.154.36

    책임지기 싫어서 저러는거죠.. 개인적으로 콜센터는 무조건 직영으로만 운영하게끔 법 제도가 정비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쓴물단거 Lv.1 → crevasse 작성자

    24.05.02 · 211.♡.187.160

    맞습니다. 입고날 알 권한없는 상담원과 뭔 실랑이하게 만든건지 말입니까...죄송은 필요없고 안내와 대책이 필요한 거죠. 그 권한있는 사람들을 앉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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