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golemongole (61.♡.217.153)
2025년 9월 15일 PM 04:03 · 수정됨(09. 16. 15:34)
위성환 작가라고 합니다.
중앙일보 기사에서 살짝 발췌하면:
위성환 작가는 정치인을 찍던 사진가가 아니었다. 프랑스 미술대학 베르사유 보자르에서 공부한 위 작가는 10여년간 로마, 파리 등 유럽을 떠돌며 탱고를 추는 이들의 사진을 찍었다. “(내 사진) 중심에 탱고가 있고 탱고 안에 내가 있다”(2022년 ‘가능성’ 전시 당시)고 말하던 그였다. 국제 탱고 페스티벌 ‘2022 SPQR 로마 탱고 마라톤’의 공식 사진사로 지정될 정도로 탱고 사진으로 이름을 날렸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4299
흡사 영화같이 역동적이고






국민들과 함께면 한없이 따스합니다







특이한 구도와 시선입니다







고단하지만 보람찬 대통령 자리를 보여줍니다






마무리는 세상 금슬 좋은 우리 대통령 부부 사진입니다




댓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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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25.09.15 · 125.♡.141.208
와... 잘은 모르지만 사진의 질이 다르네요 -
두두잎클로버
25.09.15 · 112.♡.200.119
사진 너무 멋있습니다!!! -
쿨쿨캣
25.09.15 · 211.♡.205.212
작가님 구도가 참 좋더라구요.
따스한 느낌입니다. -
열열린눈
25.09.15 · 211.♡.21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551058690_wM7fS1TX_5f599e0ed9062246dc6e08d7ecad5c65c950b828.jpeg]
이런거 보다 보니 극과 극 체험 같아요 ㅋ - 사
사진친구
→ 열린눈
25.09.15 · 112.♡.160.114
진짜
극혐 이에요 -
RRebirth
→ 열린눈
25.09.15 · 211.♡.140.81
공포영화 주온의 장면일까요? -
Bblowtorch
→ 열린눈
25.09.15 · 61.♡.125.33
+1
쥴리가 왕 노릇할 때를 생각하면 '눈을 씻는' 기분입니다. -
EEstrella
→ blowtorch
25.09.15 · 68.♡.25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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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래리가
→ 열린눈
25.09.15 · 115.♡.1.10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
후후다다다닥
→ 열린눈
25.09.15 · 39.♡.31.248
악!!!!!!!!!!!! 내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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