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 (220.♡.10.120)
2025년 9월 15일 PM 04:14 · 수정됨(17:32)
라면 너무 거창하구요.
등록은 빅시스터1이 하고 어머님 애착가방에 달아놓고
며칠 지켜봤는데
생각보다 위치 잘 잡아주네요.
태그 주변 갤럭시에서 오는 신호를 잡아 스마트태그가 달려있는
물건의 위치를 대략적으로 추정하는거지만
비교적 근거리에서 잘 잡히더라구요.
그리고 스마트태그가 등록된 스마트폰
반경 120미터 안에 있다고 인식이 되면
그때부터 정밀 탐색을 하는거 같던데
이 물건은 집안에서 자주 핸드폰, 차키 등등 위치가 혼동될때
달아놓거나
아니면 자전거에 달아놓거나
여행다닐때 캐리어에 달아놓거나
제법 많은 곳에 활용이 가능해 보였습니다.
저처럼 어머니 대략적 위치를 알아야해서 다는 용도 말고도요.
케이스포함 29700원이면 그닥 부담스럽지도 않고요.
아이폰 사용자는 이제 나의찾기가 가능하니
에어태그 신버전을 노리면 되겠구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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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25.09.15 · 223.♡.78.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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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군
25.09.15 · 211.♡.200.114
S25 출시기념 만원의 행사할때 스마트태그2 구매해서 차량에 넣어놓았습니다.
위치 깜빡할때 사용하려고 한건데, 아직은 활용성이 낮긴 하네요. ㅜ.ㅜ -
알알로록달로록
25.09.15 · 223.♡.219.165
저도 가끔 핸드폰 찾을때 이용합니다.
동거인이 없어서 전화해줄사람도 없거니와
핸드폰 상태에 상관없이 무조건 소리로 울리거든요
부양가족중에 치매어르신이 있거나 한다면
소지품에 달아드리면 대략적인 위치파악(주변 갤럭시 제품을 통해 통신해서 생각보다 좁은범위로 탐색범위를 좁힐 수 있습니다)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찰등의 도움을 받기도 쉬울거에요 -
왜왜나를불렀지
→ 알로록달로록
25.09.15 · 203.♡.43.193
치매 어르신은 일정하게 소지하는 소지품이 없다는게 문제더군요. -
까까망꼬망
→ 왜나를불렀지
25.09.15 · 61.♡.120.114
그러고보니 갤럭시링같은게 이런쪽 대안이 될순 없으려나 싶습니다.
의외로 시계는 또 잘 안차시니 부피가 작은 반지같은게 좋을것같아서요...
이야기하신것처럼 어르신들 일정하게 소지하는 소지품이 없는터라서요 -
왜왜나를불렀지
→ 까망꼬망
25.09.15 · 203.♡.43.193
평소 끼고 다니지 않으셨다면, 나중에 추가로 휴대하게 하는건 거의 불가능 합니다.
주머니에도 넣어보고, 목걸이 방식도 해보고, 팔찌..
다양하게 해봐도 다 풀어 버리고 안가지고 다닙니다.
상시 보호자가 있어야 하고, 그런 물건으로 추척한다는 생각을 안하는게 좋습니다.
차라리 물건을 어디에 둔 지 몰라 찾는 용도로 휴대폰이나 지갑에 태그를 붙여 두는게 유용했어요. -
221stSeptember
25.09.15 · 112.♡.231.177
얼마전 베트남 여행 갈때 캐리어에 넣고 위탁수화물 넣었는데 짐 찾을때 나름 좋더라구요ㅎ -
네네모선장
25.09.15 · 223.♡.19.49
같은 생각으로 4팩 샀는데요
캐리어에 넣어 놓고 도착하고 나올때 찾을 목적으로 했는데 안 되요ㅜㅜ
제가 찾는게 더 빠르더라구요
캐리어가 비행기 탔다까지만 확인이 되더라구요 -
폭폭주자전거
25.09.15 · 121.♡.159.1
아이한테 에어태그 붙여놓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유치원가방, 휴일에는 에어태크 부착할 수 있는 팔찌.
다행히 아이가 유니콘그려진 팔찌를 좋아해서 잘 이용은 합니다 ㅋㅋㅋ
그런데 저도 아내한테 위치공유가 되어서 딴길로 샐 수가 없네요 ㅋㅋㅋㅋ
갤럭시로 폰 바꿀 생각이라니까 위치공유 때문에 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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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 달린 태그를 더블클릭하면, 핸드폰이 울리거든요.
그리고 리모콘에도 태그를 달아놔서, 핸드폰으로 리모콘을 찾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