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5년 9월 15일 PM 04:16 · 수정됨(17:22)

최근 몇년새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묘사되는 개신교인들의 모습은 대체로 비슷하다. 주요 종교 중 부정적인 여론이 가장 높은 현실을 반영하듯 이들은 대개 위선적이거나 혐오스러운 인물로 정형화되어 있다. 늘 그랬던 것은 아니다. 과거 손양원, 주기철 목사 등 대중적 존경을 받던 개신교 성직자들의 삶은 영화로 만들어져 비신자들에게도 눈물과 감동을 안겼다. 한국 코미디영화 전성기이던 1990년대에 나왔던 <할렐루야> <투캅스> 등에서 개신교가 희화화되기는 했으나 부정적인 이미지보다는 코미디적 요소가 강했다.
뭐.. 현실 반영 아닐까요? 기사 본문에는 드라마들 스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안본 드라마들이라 모르겠지만.. ㅎ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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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25.09.15 · 101.♡.71.43
현실반영이죠 뭐 ㅎㅎ -
레레인민트
25.09.15 · 39.♡.55.99
현실은 더 시궁창인걸요..
나라 싹 다 말아먹은 쓰레기 유사종교 개신교. -
하하늘걷기
25.09.15 · 211.♡.78.75
현실 반영이 아니더라도 극을 만들려면 극적인 상황과 캐릭터가 필수입니다.
범죄 스릴러나 액션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를 그럼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기자는 영화나 드라마라는 매체에 대한 이해가 없는 사람이네요. -
Ccomputertrouble
25.09.15 · 175.♡.132.87
괴독 통일교 jms 신천지 다 천국가시길 아멘. -
블블루모카
25.09.15 · 118.♡.74.7
현실에서 대다수가 비호감… -
Kkita
25.09.15 · 110.♡.45.88
컨텐츠 속에서 만 이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 S
serious
25.09.15 · 118.♡.7.172
그런데 저런 소리를 기레기가 한다는게 코미디네요. -
SsCloud
25.09.15 · 115.♡.243.51
관람률 땡기려고 순화시킨 거고 현실은 완전 대환장 파티입니다. - 고
고운
25.09.15 · 112.♡.221.87
빤스를 내리라는 목사가 내란정당과도 깊숙이 관여되어있었다는 시나리오를 쓰면 너무 현실성이 없잖아요 ㅎㅎㅎ -
랑랑랑마누하
25.09.15 · 222.♡.12.199
현실은 더 멍멍이 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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