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게바라 (222.♡.248.227)
2025년 9월 15일 PM 05:09 · 수정됨(21:40)
저쪽에서 만들고 싶은 그 프레임을 만들어 주는 건 줄만 아십쇼.
아니 다모앙에 별의별 사람들이 있는 건 알고 있었지만,
거참,,, 너무 한거 아니요??? 의리가 좀 있습시다.
시간이 지났다고 문통 재직 시절을 잊은겁니까???
문재인이라는 인간 자체에 대해서 눈꼽 만큼도 모르는 사람들 같습니다.
최근에 현실에서 문통 안 좋아한다는 사람에게 내가 했던 말이 있는데요.
"사람이 좋다 좋다 하니깐 만만하지??? 어째 나쁜놈들처럼 함 해줘봐???" 라고 했습니다.
노무현이 그리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했던 친구 문재인 입니다.
당신들이 그리 쉬이 입에 올릴만한 그런 사람 아닙니다.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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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25.09.15 · 115.♡.18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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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25.09.15 · 14.♡.147.165
문통까는분들 중정갤 or 더쿠 둘중 하나 걸쳐있는듯한데 적당히 걸러서 보십쇼… -
채채게바라
→ gar201 작성자
25.09.15 · 222.♡.248.227
다른곳은 몰겠고요
울 다뫙에서 본걸로만 쓴겁니다. ㄷㄷㄷ -
크크리안
→ 채게바라
25.09.15 · 182.♡.165.10
이글에서 저격 하셔도 됩니다 -
채채게바라
→ 크리안 작성자
25.09.15 · 222.♡.248.227
이미 파이어 난 글 속에 있는 댓글들이라 많이들 보셨을거라 생각하고 생략 합니다. - H
happybao
→ gar201
25.09.15 · 118.♡.7.168
이슈마다 그쪽에서 쓰는 단어들, 프레임으로 교묘하게 테스트해 보시는 분들 있죠... -
Kkita
25.09.15 · 110.♡.45.88
코로나로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때로 죽어나갈 때
리더가 닭대가리나 멧돼지, 홍감탱이 였다고 상상해 보면
사람만 좋다 같은 헛소리를 할 수 있을까요. -
채채게바라
→ kita 작성자
25.09.15 · 222.♡.248.227
오늘 많이 빡치네요.
자게를 도배하고 계신분중에 한분도 그러고 있어요.
심한욕하고 싶으나 참습니다. -
LLife2Buff
25.09.15 · 121.♡.183.116
평소에도 은근슬쩍 문통 욕하는 분들이 가끔 보이던데 이번엔 물 만난 고기처럼 많이들 대놓고 까더군요.
그런 분들은 그냥 사람 취급을 안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
채채게바라
→ Life2Buff 작성자
25.09.15 · 222.♡.248.227
넵 맞습니다.
패션으로 진보하는것도 아니고, 뿌리가 그리 얇디 얇아서야 되겠습니까??
문통이 민주당에 어떤 사람이었고 어떤 일을 했는지 몰라서 그러는건지,
이해불가이고 이해해주기도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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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들 신났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