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은 이제 완전 맛이 갔나보네요.
N
naroo (14.♡.0.162)
2025년 9월 15일 PM 05:15 · 수정됨(23:17)
조회 1,385 공감 0
문통 곁에서 뭔가 지푸라기라도 잡으려해도
분위기로는 이*연의 수박포스가 더 커보여요.
ㅋㅋㅋ
쯧쯧...어쩌다 이리 됐을까요?
알아서 짜지러드시길 바랍니다.
이제 볕들 날도 없고
노는 판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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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말고 조국만큼만...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릅니다.
아직 아무도 벌을 받지 아니하였습니다.
악은 이토록 거침없이 자신의 길을 가는데, 어째서 선은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가?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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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akanag
25.09.15 · 58.♡.127.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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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roo
→ chakanag 작성자
25.09.15 · 14.♡.0.162
문통한테 이*연 묻었어요. 닦아줘야죠. -
Bblowtorch
25.09.15 · 61.♡.125.3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028619553_dvQYK2Ab_c8a2816f2017d4199eb9ccef86dd18e1288f6299.jpg]
고향과 지역구에서도 외면 받고 있습니다.
더 이상 미래는 없죠. -
Wwidendeep79
25.09.15 · 59.♡.179.98
수사소식은 언제쯤 들릴까요. -
침침묵의미래
25.09.15 · 220.♡.238.80
간지 한참 된 것 같습니다 사람아니에요 페북보면 하나마나한 이야기만 계속하구요 댓글에는 욕반 응원반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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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조용히 있어도 욕먹을텐데 ... 정치라는게 참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