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68.♡.60.217)
2025년 9월 15일 PM 10:18
" 저는 이 국가 권력이든 뭐든 권한이라고 하는 거는 국민을 위해서 우리가 맡고 있는 거거든요.
나 중심으로가 아니라 국민중심으로 행사해야 됩니다.
행사하지 않는 것도 나쁜 거예요. 주어진 권력 부여된 권한을 행사하지 않고, 예를 들면 정말 혼내야 될 때 혼내지 않고 또 책임지워야 할 때 책임지우지 않는거 이거 잘 하는 거 아닙니다.
그걸 보통은 포용, 뭐 관용 이런 이름으로 다 이제 용인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관용, 살아남아서는 안 될 사람들 또 집단들 또 그 기득권자들이 지금 펄펄 살아 가지고 다시 또 반격하고 부당하고 불합리한 행동들을 계속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권한이 있으면 행사해야 된다. 반드시 또 책임을 물을건 물어줘야 된다. 그래서 이 정상적인 질서가 좀 이렇게 형성되고 유지되는 사회를 만들어야 돼요. 그 사람들한테 예측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줘야됩니다.
아 내가 잘하면 그 대가가 있겠지. 열심히 하면 나도 뭔가 이룰 수 있겠지. 아 저놈 나쁜 짓 했구나 그럼 혼나겠지 라고 믿어야 내가 뭐 행동을 할 수가 있잖아요.
그게 희망있는 사회거든요. 근데 실제로는 지금 안 그렇죠.
권한 있는 사람들은 다 관용과 포용의 이름으로 다 봐주고 니쁜건 대충 넘어가고 그러니까 간땡이가 부은 거예요. 그래서이 간땡이 부은 거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 줘야된다. 배밖에 나온 간땡이는 좀 제거해 줘야 된다.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도 "
이 인터뷰를 보고 아 이사람은 다르구나, 왜 권력을 쥐려고 하는지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구나 느꼈습니다.
그대로 놔두면 제 명에 못 죽을것 같아서 대통령이라도 만들어 놔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였어요.
지금은 이대로 놔두면 자기가 한 말 다 지킬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다만 하나 더 바라는 게 있다면
기레기들 좀 깨끗하게 치워 주세요. 다 죽여 없애도 되니까 독하게 굴어서 치워 주세요.
그래 맞어 ~ 이 글 보고있는 너 얘기하고 있는거야 너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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