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 네 시간 짜리 셀프 세차하러 가서…
가
가로도사 (58.♡.8.213)
2025년 9월 16일 AM 05:04 · 수정됨(07:57)
조회 3,961 공감 0
오늘이 휴무인 자영업자는
잠이 들지 않아
혼자 오랜만에 네 시간 짜리 풀 세차를 하러 갔습니다. 날씨가 좀 선선할 줄 알았는데 습도가…
유리창은 손도 못 대고, 네 시간 꽉 채워서 세차 마치고 왔습니다.
쉬엄 쉬엄 ….
냥이가 두 마리 보여서 얼른 CU 가서 깡통 두 개 사서 나눠주고 함께 잠시 놀기도 했습니다.
내일 몸살각입니다. ㅠㅠ
앙님들 주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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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desto
25.09.16 · 76.♡.120.245
저도 어제 왁스까지 해주는 대공사를 했어요. 힘은 들어도 번쩍 번쩍하는 차를 보고 있으면 흐믓해집니다. -
마마이너스아이
25.09.16 · 172.♡.94.41
분명 나눠 줬는데 함께 먹는군요 -
Wwriter
25.09.16 · 211.♡.103.55
그리고 이번주 비가 옵니다! - 또
또한걸음
25.09.16 · 14.♡.81.145
내내 비예보던데, 비맞고 차체에 몽글몽글 굴러다니는걸 보시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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