놉스라는 레스토랑 다녀왔는데요.jpg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인생은타이밍이지 (121.♡.147.232)

2025년 9월 16일 AM 08:14 · 수정됨(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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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동네에 생긴 곳을 이전부터 가고 싶다고 해서 갔는데


와이프가 매우매우 실망했습니다. 저도 좀 실망했구요.


걍 미국산 소고기 먹고 싶으시면 텍사스 로드 하우스 가면 더 배불리 맛있게 먹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일단 저희가 갔던 지점은 일하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 아니.. 일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게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 자체가 뭔가 잘못되었는지 일하시는 분들이 허둥지둥하더군요.


사람 1명이 쓰레기 치우고 뭐 다 청소하고 참 ㅎㅎ 음식이라도 맛있었으면 문제 없었을텐데


라자냐는 와이프가 만든 라자냐가 훨씬 맛있었습니다.


가격은 비싸진 않아서 12만원정도 나왔는데 같은 부위 소고기 먹을거면 차라리 텍사스 로드하우스 가거나 집에서 호주산 고기 사서 먹는게 나을 것 같아요.

댓글 (1)

  • Z

    ZiNt Lv.1

    25.09.16 · 106.♡.130.95

    저도 생각보다 많이 아쉽더라구요. 저는 사당쪽 매장에 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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