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친에게 애정을 담아 닭다리를 준 경상도 여친
알로록달로록

Lv.1 알로록달로록 (223.♡.218.237)

2025년 9월 16일 AM 09:20 · 수정됨(09. 19. 09:12)

조회 2,142 공감 0

그런데 "아나 떡 이다" 는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 라는 의미로 쓰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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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크리안

    크리안 Lv.1

    25.09.16 · 182.♡.43.199

    치아라 마 (=설거지 좀 해)
  • 밝은계절

    밝은계절 Lv.1 → 크리안

    25.09.16 · 112.♡.40.2

    대구에서 나고 자란사람으로써, "치아라 마"는
    "그만해라." 또는 "괜찮다." 라는 표현 또한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솔고래

    솔고래 Lv.1

    25.09.16 · 223.♡.219.233

    아무런 생각없이 눈에 보이는 것을 가리키며
    쓰임에 따라 감정차가
    아나 떡이다는 하나 더 무라(이떡도 먹어봐라)도 되요
  • 숀화이트팤

    숀화이트팤 Lv.1

    25.09.16 · 125.♡.111.106

    아 이거 알아요.
    닭다리로 얼굴에 쑤시듯이 밀어넣으며 "무라"
    ㅋㅋㅋㅋ
  • 너구리남편

    너구리남편 Lv.1

    25.09.16 · 112.♡.220.208

    연령대가 좀 있으신가...요새 사투리쓰는 여성분들 많이 없던데 말이죠.

    무라, 아나 대부분 부모님 연령층 아니면 정말 사투리 심한분 제외하면 잘 안씁니다.

    부산은 그렇습니다.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 너구리남편

    25.09.19 · 61.♡.120.114

    본문에 누나라고 한거보면 연상이 맞긴한듯합니다 ㅋㅋ
  • 아오이토리 Lv.1

    25.09.16 · 61.♡.74.178

    아나 = 길 가다가 주웠다 (약간 썸인 경우 사용되는 경우 다수)
    무라 는 아나의 먹는거 특화 버전 (대부분 관계가 이루어진 경우)
  • 기억하라3월28일

    기억하라3월28일 Lv.1

    25.09.16 · 211.♡.149.179

    아나. 니무라.

    아이다 마이 무따이가...고마해라
    니가 가라 하와이...
  • 퍼스

    퍼스 Lv.1

    25.09.16 · 112.♡.117.90

    어머니가 경상도 분이신데 뭐 줄때 '아나' 쓰시는데 그런 뜻이었군요...
  • 토토츠

    토토츠 Lv.1

    25.09.16 · 223.♡.99.204

    일 없다....
    서울 : Not necessary.
    경상 : No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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