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가 AI로 대체하기 제일 쉬운 직종 같습니다.
HowRU

Lv.1 HowRU (112.♡.94.139)

2025년 9월 16일 AM 09:43 · 수정됨(10:41)

조회 426 공감 0

법관은 오로지 법과 양심에 따라 판결한다지요.

여기서 양심은 룸싸롱 같은 유흥접대나 부동산, 금전뇌물, 인맥에 흔들리지 않는 양심일테지요.

근데 대부분의 판사가 쥐귀연, 조희대 처럼 양심에 하자가 있다면,

AI에게는 그럴 양심이 없으니까 오로지 법률, 판례, 증거만 주면 가장 객관적이고 정의로운 판결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판사를 AI로 대체하면 75평 집무실도 필요없고 기록열람도 순식간에 가능합니다.

댓글 (9)

  • 열린눈

    열린눈 Lv.1

    25.09.16 · 223.♡.52.93

    판례는 배제해야 할 것 같아요
  • 폭풍의눈

    폭풍의눈 Lv.1 → 열린눈

    25.09.16 · 106.♡.67.183

    판례도 골라 넣어야죠. 판례에 피의자의 신분은 안넣으면 그나마 잘 동작하지 않늘까요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25.09.16 · 61.♡.184.34

    문제는 지금까지의 판례들이...............................
  • 재현

    재현 Lv.1

    25.09.16 · 124.♡.77.113

    이미 법조계 일들은 물리적 수사 말고는 AI 가 더 잘한다는 실제 적용사례도 있었는데 의사들 처럼 자기 영역을 지키고 있는거라 봅니다. 기존 판례들 중에 불공정한거 보완해서 학습데이터 만들고 미래를 준비하긴 해야한다고 생각되네요
  • mongolemongole

    mongolemongole Lv.1

    25.09.16 · 112.♡.33.238

    법 조항 데이터 안에 다 때려박고 온라인으로 판결하라고 해서 나오는 판결로 기준점 삼으면 좋겠어요 거기에 판례 첨가하고 등등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5.09.16 · 49.♡.149.207

    1심 판격은 AI로 대체하고 항소여부 부터는 사람이 판단하면 될듯합니다
    고등법원 대법원은 반드시 AI 판결의 오류 부분을 증명하도록 해야 할테고요
    그리고 대법원에서는 대법 판결이 오류가 있는지 또 대법관이 사법거래 없는지 AI가 또 검증하게 해서 상호 보완하게 하면 됩니다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25.09.16 · 223.♡.181.151

    AI와 배심원 조합이 최상이라고 봅니다.
  • 풋콜패리티

    풋콜패리티 Lv.1

    25.09.16 · 122.♡.230.26

    오래전 AI가 대두될때부터 가장 기술적으로 대체되기 쉬운 분야가 법조분야라고 했죠. 다만 인간적인 저항이 제일 큰 걸림돌이 될거라고 예측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판례문제도 제 생각에는 오히려 AI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건 아마 AI라면 알파고처럼 과거 기보를 모조리 학습해서 최선의 결과물을 내다보니 학습했던 기보가 문제라면 잘못된 결과물을 낼거라고 쉽게 생각할 수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뭐라 말하기는 힘듭니다만, 이제는 혹은 근시일내에 그 수준은 뛰어넘지 않나싶어요. 요즘 AI는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예측도 할 수 있는걸요. 법의 목적에 맞게 어떤 인간보다 합리적 판결을 잘할거라 예상해봅니다.
    다만 다시 말씀드리지만, 제3자 입장이 아니라 당사자 입장에서 AI의 판결을 순순히 받아드릴 수가 있는지가 관건이라 봅니다.
  • 마산아재 Lv.1

    25.09.16 · 116.♡.181.63

    배심원제도 반드시 도입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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