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다친 후기 : 운전석 시트에서 움직이다 담이 와서 곤란한 적
빅
빅데이트 (112.♡.148.44)
2025년 9월 16일 PM 01:22 · 수정됨(14:29)
조회 568 공감 0
기지개, 기침하다 담이 온 적 있구요 이건 기본 레파토리고.
운전석에서 뭐 떨어진거 줍다가 거의 반나절 고생한 적 있습니다.
또 겨울에 잠바 입고 운전하다가 신호 대기에서 벗다가 담이 와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어제는 운전석 옆 휴대폰 맥세이프 쪽 만지다가 담이 왔네요.
실은 이걸로 도수 치료까지 받으러 갔다가 몇번 하고는 안갔습니다.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데도 예상 못한 상황에서 담이 오니 환장합니다.
댓글 (12)
-
박박스엔
25.09.16 · 210.♡.46.70
웃다가도 담 걸리고 그래요 ㅎㅎ 입 벌리다가 혀 아래쪽에 담 오고요. -
빅빅데이트
→ 박스엔 작성자
25.09.16 · 112.♡.148.44
웃다가 잘못 걸리면 뼈가 아파요.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웃을 일이.. -
MMazeltov
25.09.16 · 218.♡.195.132
제 얘기인줄 알았슴돰 ㅠㅜ -
빅빅데이트
→ Mazeltov 작성자
25.09.16 · 112.♡.148.44
제가 이걸로 물리치료사에게 말했더니 그럴 수 있다고 하던데 정말 그럴까 이렇게 황당하게 자주 일이 벌어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
Aawful
25.09.16 · 118.♡.11.174
PC 본체 뒤 선 만지는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ㄷㄷㄷ -
빅빅데이트
→ awful 작성자
25.09.16 · 112.♡.148.44
아. 이거 위험합니다. 책상 뒤 공간가서 움직이면 위험한거 저도 압니다.
일단 좁은 공간에서 움직이면 거의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
FFlyCathay
25.09.16 · 112.♡.197.10
전 침대에 누워있다가 옆으로 돌아누우면서 담이 와가꼬요 ㄷㄷㄷㄷㄷㄷㄷㄷ -
빅빅데이트
→ FlyCathay 작성자
25.09.16 · 112.♡.148.44
일어날 때도 조심해야해요. ㅎㅎ 뭐든지 천천히 하는게 좋습니다. -
PPicards
25.09.16 · 218.♡.6.125
한숨쉬다 담 걸려보셨어요?
안걸려보셨음 말을 마셔유.
숨쉬는게 고통이에유... -
빅빅데이트
→ Picards 작성자
25.09.16 · 112.♡.148.44
어떤 상황에서 담이 올지 알 수가 없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