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삼촌 운전하다 종아리 쥐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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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ards (218.♡.6.125)
2025년 9월 16일 PM 01:32 · 수정됨(13:49)
조회 662 공감 0
운전하다 쥐가 심하게 나서 큰일날뻔하셨다고 하시네요.
알고보니 의자를 너무 바짝 붙여 앉아서 그런거 같다고 하세요.
그날 밤에도 쥐나서 잠을 잘 못이루셨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의자는 널럴하게 배치하고 운전하세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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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ubernetics
25.09.16 · 211.♡.2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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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cards
→ Kubernetics 작성자
25.09.16 · 218.♡.6.125
맞아요. 뒤에 사람 있어서 좀 당겨서 앉았더니 쥐가나더...아...아니 났다고 그러시더군요.. -
따따끈따끈
25.09.16 · 211.♡.195.247
다마스 처음 몰았을 때 운전석과 페달이 너무 가까워서 그런지 종아리에 쥐가 났던 기억이 나네요.
뭐, 운전을 약 8시간 하고 나서요. [읭?]
물론 요즘엔 익숙해져서 어지간한 장시간 운전에도 쥐가 나진 않습니다. -
PPicards
→ 따끈따끈 작성자
25.09.16 · 218.♡.6.125
좀 긴장상태로(차가 많아서 두시간째 서행이라든지...) 두세시간 운전하면 쥐가 직빵이더군요.. -
Kkmaster
25.09.16 · 1.♡.134.157
스틱차로 꽉막힌 시내 운전하다 쥐나서 사고날뻔한 1인입니다 식은땀이 나더라고요 -
PPicards
→ kmaster 작성자
25.09.16 · 218.♡.6.125
스틱은 더더더 했었었었죠... -
55호라
25.09.16 · 223.♡.51.20
초보 운전 시절 다리 긴장해서 고생했져 -
PPicards
→ 5호라 작성자
25.09.16 · 218.♡.6.125
초보딱지 뗀지 20년도 더됐는데도 그러네요. 혈액순환의 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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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쥐가 안오더라구요..
그리고 발이 정강이 쪽으로 많이 꺾이면 쥐가 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