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다친 후기가 흥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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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6일 PM 01:40 · 수정됨(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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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외출 준비하느라 집에서 왔다갔다 하다가, 문턱에 발가락을 찧었습니다.

2-3분 정도를 감싸 안고 꼼짝도 못했지요.

토요일 오후이기도 하고, 약속이 있던터라 일단은 그대로 외출했습니다.

좀 아프긴 해도 절뚝거리면서나마 다닐만은 하더라구요.

응급실에 갈 정도는 아닌거 같아서 일요일은 그냥 보내고 월요일날 병원에 갔더니, 새끼발가락이 골절이랍니다.

6주 정도 전 상황이구요, 현재도 진행형입니다.

어이없게 다친 것도 황당하지만, 다친 발가락이 낫지를 않아 우울합니다.

댓글 (4)

  • BLACK

    BLACK Lv.1

    25.09.16 · 211.♡.204.235

    제 와이파이 경험을보면 새끼발가락 골절은 두가지더군요
    심하지않으면 반깁스 정도로 붙을때까지 조심하면서 그냥 두던가
    수술하던가..ㄷㄷㄷ
    전자로 한 반년은 걸렸던 것으로…ㄷㄷㄷ
  • 추목 Lv.1 → BLACK 작성자

    25.09.16 · 211.♡.107.218

    4주 깁스하고, 더이상 깁스는 할필요 없다고 하시는데, 쉽게 붙지는 않네요
    진짜 반년 정도 갈거 같은 불길한 예감입니다
  • 디_엘바토

    디_엘바토 Lv.1

    25.09.16 · 175.♡.11.23

    유리몸클럽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추목 Lv.1 → 디_엘바토 작성자

    25.09.16 · 211.♡.107.218

    어릴 때부터 유리몸이었던 건 안비밀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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