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찍은 사진 한장....(2)
블
블루아린 (37.♡.243.189)
2025년 9월 16일 PM 02:02 · 수정됨(14:15)
조회 1,754 공감 0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도 사람은 아니고 새 입니다.
호주에서는 흔하게 볼 수 있는 새라는데
원래 이름은 IBIS 인데 별명이 쓰레기새, 거지새 등등 많더라고요.
주특기가 쓰레기통 뒤지기, 사람들 근처에서 음식물 훔쳐먹기 등등 다양해서 그런가 봅니다.
원래는 요렇게 생겼는데 대체적으로 깃털이 지저분하더라고요.
이번에도 또 어떻게 마무리 해야할 지 몰라서 이번에는 안 잘생긴 갈매기 한마리와 30분전 오페라 하우스 사진을 투척해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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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즈덤
25.09.16 · 180.♡.164.192
부리가 저래서 물마시기 힘들겠네요 -
블블루아린
→ 위즈덤 작성자
25.09.16 · 37.♡.243.189
확실히 그건 불편하겠네요
깊은 물만 찾아다니려나...ㅎㅎ -
솔솔고래
25.09.16 · 58.♡.123.181
모든 다 큰 호주군요 -
블블루아린
→ 솔고래 작성자
25.09.16 · 37.♡.243.189
네 뭐든 다 큰 것 같습니다
물가도 ㅠㅠ -
Mmagicdice
25.09.16 · 112.♡.98.202
20년 전에 호주에서 찍은건데 그때나 지금이나 갈매기들은 비슷하게 생겼네요 ㅎㅎ[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893491402_lYO0WTmy_629b4bf87d4109a23ccca3f7b06950d23d23664e.JPEG] -
블블루아린
→ magicdice 작성자
25.09.16 · 37.♡.243.189
그러게요 ㅎㅎ
아마 그 이전에도 비슷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ㅎㅎ -
재재익
25.09.16 · 122.♡.177.91
한국에선 멸종 됐었던 따오기네요. -
블블루아린
→ 재익 작성자
25.09.16 · 37.♡.243.189
네 한국에서는 보기 어렵지만 호주에서는 흔한 새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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