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에서 물놀이 할때 구명조끼 입어도 소용 없는 상황
살
살려주세요 (115.♡.89.23)
2025년 9월 16일 PM 02:09 · 수정됨(15:56)
조회 1,797 공감 0
물살 때문에 구명조끼 입어도 떠오르질 못하는군요. ㄷㄷㄷ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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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25.09.16 · 223.♡.216.153
파도에 물밑으로 휩쓸려 나가는 거랑 비슷한 상황 아닌가.. 싶은 느낌이네요 -
퍼퍼스
25.09.16 · 112.♡.117.90
원래 폭포 밑에가 와류가 심해서 물속으로 끌여들여요. -
DDevChoi84
25.09.16 · 121.♡.239.28
물살이 몸을 끌어당겨서 못올라온다고 합니다 ㅎㄷㄷ -
휘휘소
25.09.16 · 210.♡.27.154
수영 좀 하는 친구나 조교가 들어간거겠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쩝쩝쩝박사
25.09.16 · 222.♡.88.247
한번 겪어보면 괜히 물귀신 얘기가 있는게 아니구나 싶을 정도인데
무리하게 위로 나오려고 하지 말고 강 바닥을 걸어서 옆으로 나와야 한다고 하더군요. -
살살려주세요
→ 쩝쩝박사 작성자
25.09.16 · 115.♡.89.23
그런데 저런 상황에 닥치면 당황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허우적대다가 사고 날 것 같아요. -
쩝쩝쩝박사
→ 살려주세요
25.09.16 · 222.♡.88.247
그래서 와류에 휘말렸을 때 빠져나오는 걸 자주 연습하지 않으면 그냥 익사한다고 합니다. -
Ggeonex
25.09.16 · 211.♡.8.214
영상을 보며 '왜? 살려주세요가 들리는 것 같지...' 생각을 하며 눈을 돌리는 순간! '작성자 : 살려주세요' -
AASTERISK
25.09.16 · 211.♡.207.194
물살이 만들어낸 기포때문에 구명조끼의 부력이 제대로 몸을 띄워주지 못해서 그런거라고 들었습니다. -
케케이건
25.09.16 · 98.♡.245.65
음...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 폭포 밑은 물이 떨어지면서 공기(거품)가 유입이 되서 물의 밀도가 낮아진다네요. 그래서 부력이 거의 사라져버려서 구명조끼가 제 역할을 하기가 어렵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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