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도의회 등... 외유성 출장 다녀온다고 하던데... 이번에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수퍼소닉

Lv.1 수퍼소닉 (121.♡.198.42)

2025년 9월 16일 PM 03:04 · 수정됨(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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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도의회 등... 외유성 출장 다녀온다고 하던데...


이번에 법을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시행령이라고 해도 충분할 것 같은데...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틀릴 수도 있겠지만...)


시/도 의회의원이 외유성 출장이 아닌 것을 조례 입법 등 성과로 증명 못하면, 

- 해당 금액은 시/도 의회의원 전액 본인 부담.

- 의회 임기 말에 다녀와서 퇴직하고,

재선이 되어 현직일 경우, 해당 의회의원의 세비에서 공제하여 지급

재선이 안되어 전직일 경우, 시/도에 교부하는 예산을 해당 금액만큼 줄여서 교부...

그 금액은 해당 시/도의 시장/군수 쪽에서 구상권 청구로 받아낼 것!

시장/군수가 해당 금액을 받아내지 않을 경우, 직무 유기로 형사 고발!

시/도 의회의원이 전직인데다, 납부를 거부할 경우, 세금 횡령으로 형사 고발!

추가로 국세청이 38기동팀 등이 강제 징수할 것!


- 추가로 해당 금액만큼 다음 해 중앙정부 지원예산 (교부금)을 삭감. / 즉, 2배 페널티

- 재발 시, 다음 해 중앙정부 지원예산(교부금)을 2배로 삭감. / 즉, 3배 페널티

- 그래도 재발 시, 다음 해 중앙정부 지원예산(교부금)을 3배로 삭감. / 즉, 4배 페널티


엉성하게 써봤지만... 이런 식으로 법령을 구체화하면 어떨까 합니다. 






댓글 (1)

  • parkt1

    parkt1 Lv.1

    25.09.16 · 211.♡.22.134

    좋은 문제 지적이십니다. 말씀하신 성과 검증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냥 애먼 직원들만 힘들어져요 ㅠㅠ
    조례를 했냐 안했냐 여부는 그냥 수치상의 결과가 되어버립니다.
    입증할 수 있는 방법을 더 찾아봐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지방자치법에 따라서 의회는 지자체와 독립된 기관이 되었습니다.
    국비에 대한 패널티를 물리려면 지자체 공무원 출장에 대한게 되어야 할 듯 합니다.
    차라리 공천 과정에서 패널티를 주는게 더 실효성이 있는데 가능할지는 의문이죠....

    가장 큰 문제는 국회의원 심부름꾼이 지방의원이라 저거 건들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냥 제일 좋은건 못나가게 하는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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