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한동훈, 서초동 왕법꾸라지 세 살 버릇 여의도서 여든까지”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9월 16일 PM 03:17 · 수정됨(15:40)
조회 1,563 공감 0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자신이 검사할 때도 이렇게 수사하고 재판에 나오지 않는 증인이 있으면 이렇게 대처, 처리했겠냐”라며 “현직 대검 부장일 때는 검찰에 핸드폰을 안 뺏겼고 비밀번호도 협조하지 않아 포렌식을 못 하게 하는 왕법꾸라지였는데, 정치인이 된 지금도 여전하다”고 꼬집었다. 박 의원은 “서초동 왕법꾸라지 세 살 버릇 여의도 와서 여든까지 가나요?”라며 “한 전 대표는 특검 수사, 특히 법정 출석에 응해서 법치의 귀감을 국민에게 보이길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ㅋ 이젠 유튜버 전한길에도 밀리는 유튜버 한씨.. yo
댓글 (1)
-
별별나라왕자
25.09.16 · 165.♡.5.20
저 사진.. 무슨 불당이라도 차리고 앉아있는건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