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잘 긁는 박지원 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
대중그린 (118.♡.13.136)
2025년 9월 16일 PM 03:30 · 수정됨(09. 1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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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한테 그렇게 충성했으면서
장관 한번 못해보고,
당대표도 못하고,
서울시장은 명태균 때문에 오세훈한테 밀리고
이걸 보는 내가 안타까워서 그래요
댓글 (31)
- 이
이게옳으니까언젠가는될거니까
25.09.16 · 221.♡.60.42
돌려 말하면 본인 집에서도 깜으로 생각 안한단 말이고.. 그러니 지금 손해보는 행위를 자중하라는 말이겠죠~ -
금금도리
25.09.16 · 116.♡.110.57
발작버튼을 올림픽 게임하듯 연타로.. -
PPolyxena
25.09.16 · 58.♡.255.68
오선이는 하지 마세요 - 게
게으른드루
25.09.16 · 223.♡.176.187
그래도 국회의원 해먹었으니 반은 승자죠 ㅋㅋ -
감감말랭이
25.09.16 · 116.♡.152.61
요약 : 빠루코 쨩, 간밧떼네! -
열열린눈
25.09.16 · 223.♡.52.9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743822941_iefyHE1M_b0ffcee827619d9d41efec683503b13df604036a.webp] -
이이만큼괜찮다❤
25.09.16 · 115.♡.126.69
와우! 이래서 제가 박지원의원 진짜 좋아합니다 ㅎㅎㅎ
나아베씨는 오늘 집에서 좀 울겠는데요~~ -
Nnice05
→ 이만큼괜찮다❤
25.09.17 · 211.♡.97.51
한국 민주주의의 격동기와 안정기를 거쳐오면서 역할에 있어 공조 과도 있긴 합니다만, 박의원은 저 역시 좋아합니다.
제 기억 속에 가장 인상깊었던 정치의 한 장면들이 둘 있는데, 하나는 김영삼이 총재시절, 민정당과 합당하며 여소야대를 무너뜨리려 시도할 때, 울부짖으며, 그 수많은 민주당 의원들 사이에서 혼자 반대를 외쳐대던 노무현 당시 국회의원의 모습,
그리고 조국씨가 장관 시절 윤석열이 칼을 빼들었을 때 표창장 운운하며 조 장관을 지키려 고군분투 하던 박지원 의원의 모습입니다.
제게 있어서는, 그 장면으로, 박지원 의원은 영원한 까방권을 얻은 사람입니다.
이젠 정치적으로 중용 받지는 못할 이라 하더라도-권력의 중심부에선 살짝 비켜 서있다 하더라도-, 저런 워딩을 망설임 없이 날릴 수 있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한사람이라고 생각하거든요. -
일일리어스
25.09.16 · 211.♡.22.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목조목 팩트로 ㅋㅋㅋㅋ - M
MSgt.Kim
25.09.16 · 180.♡.158.214
요약 : 계속 버림받는데 계속 충성한다? 이쯤되면 충성하는 쪽의 능지문제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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