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0.♡.56.80)
2025년 9월 16일 PM 03:47 · 수정됨(17:18)
조회 2,762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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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25.09.16 · 112.♡.197.10
자전거 저희건데 떨어진것 같네요는 뭔가요 ㅋㅋ -
휘휘소
→ FlyCathay
25.09.16 · 210.♡.27.154
5층 옥상 가는길에 묶어놨나 보네요 ㄷㄷㄷㄷㄷㄷㄷ - 네
네버유니
→ FlyCathay
25.09.16 · 211.♡.181.38
자전냥인 듯...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9.16 · 211.♡.66.45
자희 아파트앱에 소통게시판이 있는데 나름 없는거 보단 나은거 같더군요.
별얘기가 다 올라오긴 하지만 좋은 의견도 많아서요 -
일일곱쪽마귀
25.09.16 · 118.♡.3.214
저렇게 의사소통이라도 되면 좋죠.
3년전 빌라살때, 한집은 단톡방에 답글도 안쓰고,
차량빼달라고 전화해도안받고 답답했네요;;;
미리 단톡방 공지하고, 주차장에 안내표지도 몇일전에 붙였는데도,
이사들어가는날 전화안받고, 가구들어오는날 전화안받고, 이사나오는날도 20통 전화했을때받구 ㅜㅜ -
Kkita
25.09.16 · 110.♡.45.88
빌라는 저게 참 힘들죠. -
Kkawarau
25.09.16 · 218.♡.42.11
빌라에는 단톡방이 있나보네요 첨 알았어요 - 스
스토니스
→ kawarau
25.09.16 · 140.♡.29.2
저흰 1000세대 아파트인데, 2년전 입주하며 만들어진 단톡방이 실거주자 단톡방으로 거듭나 아직도 살아움직입니다. 아이키우는 맘&파파 방도 돌아가고 있고요. 몇 주에 한번 들어가서 안읽음 메시지 개수 표시 지우고 나오는데 한 4일즘되몬 또 300+ 입니다.
나눔과 각종 정보, 분실물 어디에 뒀다 등등 이야기들이 대부분이고 아 두 세번 관리실에서 보호중인 혼자 집나가서 집 못찾는 애가 뉘집앤지 감별대회도 벌어졌었습니다. -
윰윰어
25.09.16 · 223.♡.75.90
역시 돈에는 장사없네요.
관리비 인상얘기에 ㅋㅋㅋ -
HHJLee1120
25.09.16 · 223.♡.73.56
치킨뼈를 왜 저렇게 따로 내놓는지 이해안되네요--;;;종량제에 버려야지. 길냥이들이 봉지 찢고 뼈 먹으라는 의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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