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 영상 보다보니 명찰 달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알
알로록달로록 (223.♡.218.55)
2025년 9월 16일 PM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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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들 발언할때 화면에 비추는게
각 책상에 명패가 있기는 하지만
국무위원(줄바꿈)고용노동부장관
이라고만 적혀있고
이마저도 아래는 짤려서 국무위원만 보이는 경우도 있는데
고용노동부장관(줄바꿈)김영훈이라고 적혀있는
명찰을 가슴에 패용하게 하면 어떨까 싶어요
그래야 누가 헛소리를 하는지, 누가 일을 잘 하는지 알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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