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들한테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Lv.1 인생사새옹지마 (89.♡.101.26)

2025년 9월 17일 AM 09:21 · 수정됨(09. 18. 08:48)

조회 6,231 공감 0

아침에 아들 등교시키려고 거울앞에서 머리를 말리고 있었습니다 

아들이 오더니 

“못생겼는데 거울을 왜봐!! ” 


우울한 아침입니다 

너 나랑 똑같이 생겼어



댓글 (21)

  • 같이놀아요

    같이놀아요 Lv.1

    25.09.17 · 106.♡.3.9

    저희 집은 첫째가 둘째에게 매번 못생겼다고 놀립니다.
    지들이 누구를 닮은지는 모르고…;;
  • 인생사새옹지마 Lv.1 → 같이놀아요 작성자

    25.09.17 · 89.♡.101.26

    ㅋㅋㅋㅋㅋ 귀엽네요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25.09.17 · 221.♡.34.113

    역시 팩트폭행은 가족이죠. ㅎ
  • 인생사새옹지마 Lv.1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5.09.17 · 89.♡.101.26

    초1인데 벌써부터 ㅠㅠ
  • M암모나이트

    M암모나이트 Lv.1

    25.09.17 · 222.♡.181.231

    박명수 옹 : 우리같이 못생긴 사람들은 깔끔하기라도 해야돼.
  • 인생사새옹지마 Lv.1 → M암모나이트 작성자

    25.09.17 · 89.♡.101.26

    아침저녁으로 샤워해야죠
  • 금도리

    금도리 Lv.1

    25.09.17 · 116.♡.110.46

    큰 딸래미가 제 배를 콕 찌르며..
    "아빠 돼~지" 라고 하길레..
    "넌 돼지 딸이야 임마!" 했더니..
    "뭐래" 라고..ㅜ_ㅜ
  • 꼰대생각

    꼰대생각 Lv.1 → 금도리

    25.09.17 · 121.♡.97.251

    전 반대로
    욕심부리길래 "이런 돼지같으니" 라고 했다가 "그럼 아빠도 돼지아빠야!" 라는 소릴 들었네요.~^^
  • 금도리

    금도리 Lv.1 → 꼰대생각

    25.09.17 · 116.♡.110.46

    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베티 Lv.1

    25.09.17 · 125.♡.107.155

    울 아들도... 아빠랑 똑같이 생겼다고 하면..
    아니라고 화내며 나 엄마 닮았어라고 말하며 삐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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