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에게 가혹한 이유.

Lv.1 깨비풀 (106.♡.57.173)

2025년 9월 17일 AM 10:25 · 수정됨(16:24)

조회 2,693 공감 0

최강욱은 5년뒤면 또 어떻게 변해 있을지 모르는 새싹 중 한명이죠.

대중친화적이고 사안을 판단하는데 있어 확고한 자기 신념이 있고 그 신념이 대중과 부합되고

정치고관여 층에도 먹히는 설득력이 있는 언변의 소유자...

개인적으로 자질이 있습니다. 그런데 세력을 만들지 않는 아웃사이더.


벌써부터 차기는 누구일거야로 모인 패거리 세력에게는 본능적으로 상처내고 흠집내야 할 대상입니다.

당사자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렇게 흐르는게 패거리 권력의 속성이죠.


낙엽에게 줄 섰던 그 많던 정치인들이 생각나네요.

낙엽도 그 주위도 추풍낙엽이었다는걸 기억하길  바랍니다.


최강욱은 스스로 살아날 겁니다.

그런 사람으로 보여요.



댓글 (19)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25.09.17 · 219.♡.171.27

    으리으리으리~ 분 ㅎㅎ {emo:damoang-lala-001.webp:150}
  • 탈퇴한회원 Lv.1

    25.09.17 · 58.♡.220.226

    다모앙에 영상편지도 주셨던 분이라 내적친밀감이 크네요. 잘 풀리셨음 좋겠어요.
  • 다크라이터

    다크라이터 Lv.1

    25.09.17 · 211.♡.121.179

    시원한 발언을 하시는 분일수록 더더욱 말 한마디 한 마디가 실수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왜냐면 시원한 발언의 타깃이 되었던 자들이 역공을 하려고 늘 호시탐탐 눈을 부라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강욱님의 팬인 한 사람으로서 그 부분을 깊히 세기시고 진중함을 갖춰 훗날 큰 역할로 만날 수 있기를 기원, 응원합니다.
  • 구울 Lv.1

    25.09.17 · 121.♡.23.139

    소중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훌륭한 사람이시고, 앞으로 더 큰 사람이 되실 거라고 확신합니다. 다만, 지금과 같은 비난 속에서 '내가 이 상황에서 얻으려는 게 무엇인가'라는 회의감이 들 때, 그것을 어떻게 견뎌내실지 개인적으로 걱정이 됩니다.
  • 테니스치는서작가 Lv.1

    25.09.17 · 118.♡.74.116

    네. 징계. 재심과는 별도로 더 강하고 단단해진 최강욱이 될겁니다.
  • 재현

    재현 Lv.1

    25.09.17 · 211.♡.80.114

    안그래도 수박들때메 힘든 청래형 곁에 힘이되어주고 같이 동력을 일으킬 수 있는 분이라 더 화가납니다만.... 잼통이 얘기하셨듯 최강욱은 이런부침들을 겪으면서 결국 더 완성형의 큰 정치인이 될거라 봅니다. 응원합니다.
  • sCloud

    sCloud Lv.1

    25.09.17 · 118.♡.2.90

    노무현 대통령...이잼...정청래 대표에 이르기까지 당내에 조직 없던 독고다이에게 크게 데어 본 것들이 크게 될 싹을 애초에 자르려는 걸로 보입니다.
  • 고슷케이

    고슷케이 Lv.1

    25.09.17 · 58.♡.105.230

    최강욱은 스스로 살아나지 않습니다.
    민주진영의 풀뿌리 지지자들이 함께 살려내야합니다.
  • 은준파

    은준파 Lv.1

    25.09.17 · 223.♡.94.188

    왜 똑같이 정치적 스피커로서 실언해도 누군매장시키려들고 누군 떵떵거리며살아야되는가 정말 이해불능입니다. 나경원 수십년간 헛짓에 헛소리해도 저자리에있는데요. 그렇게 잦대들이밀꺼면 다른사람들도 똑같이보면좋겠네요
  • 각시탈

    각시탈 Lv.1

    25.09.17 · 76.♡.202.89

    이 분께는 이 표현이 맞을수도...
    ' 다 부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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