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9월 17일 PM 12:33 · 수정됨(15:10)
조회 2,699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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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5.09.17 · 106.♡.67.185
밤 8시부터 자체통행금지가 걸리는 나라들살다가 우리나라 오면 얼마나 자유로운 기분이겠습니까 -
규규링
25.09.17 · 153.♡.181.136
어디 호주 시골에 차 퍼지면 아무것도 못하는 곳에서 좀 살다가
다시 한국 오면 경험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외국인들 기준으로 한국 진짜 노는 문화 엄청 잘되어있죠. - 그
그해여름
→ 규링
25.09.17 · 183.♡.48.95
요새는 스페어 타이어도 안 주더라고요. 대한민국 어디서든 긴급차량서비스가 안 되는 곳이 거의 없다보니까..
저도 미국 중부를 차로 여행을 하는데, 앞으로도 뒤로도 아무런 차도 없는 곳을 1시간 정도 운전하다보니까 사고의 위험보다는 고장났을 때 어떻게 해야하나 그 걱정부터 앞서더라고요.. 물론 언어의 장벽을 일단 뛰어넘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더 컸지만서도요. -
노노르웨이고등어
→ 그해여름
25.09.17 · 104.♡.45.123
법이 바뀌어서 실란트 혹은 런플랫 타이어로 대체가 가능해졌습니다 -
규규링
→ 그해여름
25.09.17 · 153.♡.181.136
진짜 한국은 긴급차량 서비스 안되는 곳이 없어서 너무 좋은 거 같습니다. ㅎㅎ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9.17 · 110.♡.31.28
저도 일주일에 기백만원 씩 쓰면서 돌아다니면 즐거울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 -
CChemchem93
25.09.17 · 128.♡.184.5
일단 구글맵 안되는게 외국인은 엄청 불편할껍니다... - 뭉
뭉코건볼
25.09.17 · 220.♡.32.207
저도 서울에 놀러가고 싶습니다..
막상 살고 있으니 저런건 하나도 눈에 안 들어오네요 ㅋㅋㅋ -
마마들렌쿠키
25.09.17 · 125.♡.133.88
이탈리아 도착한 첫날 밤10시에 동네 구경하러 나가려고 했더니, 민박집 사장님이 여기가 한국인줄 아냐면서 지금 나가면 엄청 위험하다고 나가지말라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
트트레콰르
25.09.17 · 118.♡.15.131
도파민의 민족 ㅋㅋㅋ
첫 유럽여행이 밀라노였는데
저녁 7시가 무슨 밤 11시인줄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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