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9월 17일 PM 12:36 · 수정됨(15:53)
조회 2,462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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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09.17 · 223.♡.94.151
굥이 계엄만 성공했어도 못볼 기사였군요 ㅎㅎㅎㅎㅎ -
따따따블이
→ 하드리셋
25.09.17 · 221.♡.84.245
다른 의미로 눈물이 나겠죠 -
별별나라왕자
→ 하드리셋
25.09.17 · 165.♡.5.20
그거야 말로 "하드리셋" 이네요 ㅎㅎ - 그
그해여름
25.09.17 · 183.♡.48.95
그런데 저도 20년 전에 직장생활 중 유럽여행을 1주일간 다녀왔었는데, 다시 월요일에 복귀한 후 약 보름동안 여행 후유증으로 엄청 힘들어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매일 야근으로 허덕이고 있는데, 유럽의 젊은애들은 밤이면 노상카페에 나와 앉아서 노래부르고, 즐겁게 담소를 나누며 웃고 떠들고, 한 잔의 맥주를 테이블에 놓고 쉬고 있고.. 어찌나 부럽고 이 야근이 힘들었던지..
나중에 유럽 대리점 직원에게서 알고보니 애들이 할 일이 없어서 다들 나와서 놀고 있던 것이었더라고요.. 그렇지만 그렇게 살아도 만족도는 높다는 얘기를 듣고 또 한 번 더 좌절하고.. 갑자기 저 기사를 보니 저의 어릴 때 생각이 났습니다.
지금은 어디 가기도 귀찮아요.. 집이 좋아.. - 베
베티
25.09.17 · 125.♡.107.155
여행으로 가면..
돈 쓰러 가는 곳은 좋죠.
돈 벌어야 하는 현실로 돌아옴 눈물나고 ㅎㅎㅎ
이런 심리와 함께 중국인들에게는 한국에서 느껴지는 자유로움 세련됨이 작용할 거 같아요 -
EERASER83
25.09.17 · 203.♡.109.209
그거있잔아요 . 왜 유럽이나 어딜가서 너무 즐거웟는대 알고보면 일주일에 1-2백쓰고 놀았는거죠 .
국내에서오 그정도 쓰면 만만치 않게 재밋을겁니다 ^^ -
공공돌스
25.09.17 · 10.♡.30.79
일본의 '파리 신드룸'이랑 비슷한거죠? ㅋㅋ.. -
잔잔디
25.09.17 · 211.♡.204.85
지방중에서도 인구소멸1순위 지역에서만 일하는 저도 서울 갔다오면 연극볼때도 없고 돌아다닐때도 없고 왜 사람들이 서울에 몰리나를 느낍니다 -
HHTTR
25.09.17 · 222.♡.176.229
우리도 내란수괴 치하에서는 삶이 즐겁지 않았으나 족족 내란공범들을 구속시키니 한국 생활이 매우 쾌적하고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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