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백돌이 (119.♡.147.168)
2025년 9월 17일 PM 02:54 · 수정됨(16:10)
매일 챙겨보던 매불쇼도 안보게 되거나 중요한 클립들만 보게 되고..
이동형 류는 최근 그 오만한 모습 때문에 완전히 스킵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아침엔 출근길에 뉴스공장 정도 챙겨듣고..
밤에 시간되면 남천동 들는게 전부네요..
이마져도 일부로 찾아보지는 않고요...
매불쇼는 최욱 옆에 문래동 멤버들이 있는 한 더 멀리하게 될거 같고...
(특히 명민준 그양반..좋아했는데..윤석열 대통령 되는데 일등공신이 문통이라는 이야기 하는거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이동형 작가는 김용민 목사 챙겨는게 의리정도로만 여겨졌는데..이번에 보니..
그냥 한통속이라는 확신이 들어서...언제 돌아가게 될런지 모르겠네요..
다들 윤돼지 강점기 때 저에게 큰 힘이 되어준 채널들인데..
지금의 감정들이 혼란스럽기도 하고 피로감이 너무 크네요
댓글 (13)
- 메
메르시퓨탕
25.09.17 · 221.♡.32.106
저도 뉴공하고 남천동만 챙겨보고, 유작가님 나오시는 유튜브만 보고 있습니다. - 드
드림백돌이
→ 메르시퓨탕 작성자
25.09.17 · 119.♡.147.168
네..뉴공만 봐도 이슈는 대략 따라가고...남천동은 웃게 해주니 고맙더군요 - 사
사진친구
25.09.17 · 112.♡.160.114
저는 지금이ㅡ고비이겠거니 하며 틈나는대로 보고 안되면 다시듣기로 보고있네요
안보면 오히려 불안해서요 - 드
드림백돌이
→ 사진친구 작성자
25.09.17 · 119.♡.147.168
네 저는 피로감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혼란스럽기도 하고..그러네요... - 사
사진친구
→ 드림백돌이
25.09.17 · 112.♡.160.114
어떤게 혼란스러우신가요?? - 메
메르시퓨탕
→ 사진친구
25.09.17 · 221.♡.32.106
우리편이라고 생각했던, 탄핵/내란정국까지 같은 길을 걸었던 동료들에 대한 배신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드
드림백돌이
→ 사진친구 작성자
25.09.17 · 119.♡.147.168
네 여러가지 감정들이죠...
그들이 해온 여러 역활들과...지금의 제가 가지는 판단들...
여러 사안들 사이에서 오는 혼란스러움이죠...
지금도 저 채널들은 분명히 민주진영에서 공헌하는 부분들이 크다고 느끼거든요 -
숫숫자셋
25.09.17 · 165.♡.5.20
저와 아주 비슷하시네요 ㅎㅎㅎ
저도 거의 비슷한 루틴으로 유튜브채널 챙겨보고있습니다~ㅎㅎㅎ - 드
드림백돌이
→ 숫자셋 작성자
25.09.17 · 119.♡.147.168
네..개인적으로 이동형은 정무감각은 천재급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엔 좀 슬프네요 -
숫숫자셋
→ 드림백돌이
25.09.17 · 165.♡.5.20
5~6년전 문정부때부터 멈춰버린 고장난 스피커입니다.
게다가 지지자들 및 당원들에게 그 누구보다도 강력하게 선민의식을 시전하고 있지요...
그러니 그리 오래하고 식구들 많아져도 100만도 아직 못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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