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데요시가 착각하는 것.
미
미스란디르 (210.♡.129.172)
2025년 9월 17일 PM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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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와 욕망이 그대로 드러난 권력이란,
힘을 잃어버린 겁니다.
내란의 가장 치명적인 효과는
이 구조와 욕망을 너무나도 투명하게 드러냈다는데 있죠.
용산돼지새끼가 대통령이 될수 있었던건
그 뒤에 있는 놈들이 어떤자들인지 알수가 없었기 때문이죠.
국가 시스템 뒤에 숨어서
룸빵 다닐때가 니들 호시절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권력 서열 3위
대법원장이 직접 몸빵을 하는 이 현실 자체가
너희들이 권력을 잃었다는 그 증명에 다름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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