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대가리 꼿꼿하고 뻣뻣하게 처들고 차타던 인간이.. ㅋㅋㅋ
그
그루 (218.♡.117.68)
2025년 9월 17일 PM 06:14
조회 2,542 공감 0
뭔 돼먹지 못하게 합장하고 처쪼개고 있나요
전에 없이 비굴한 표정하며 어쩔 줄 모르는 어색한 몸짓에
황망히 빤스런하는 초라함까지… ㅋㅋㅋ
하나같이 등신같고 머저리같은 희대의 대법원장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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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9.17 · 220.♡.246.38
갑자기 합장 웃기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시시커먼사각
→ 다마스커
25.09.17 · 49.♡.218.16
살려주세요 엉엉 뭐, 그런거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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