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이라는 외피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하찮은 쫄보군요
앤
앤디듀프레인 (115.♡.117.96)
2025년 9월 17일 PM 06:19 · 수정됨(18:31)
조회 637 공감 0
이재명 후보 대법원 파기환송 결정 때 손을 벌벌 떨던 것도 그렇고
오늘도 기자회견 할 것처럼 하더니 아무 말도 없이 빤스런 하는 모습도 그렇고
딱 한꺼풀만 벗겨 놓으면 속은 텅텅 비어있고 겁에 질려있는 쫄보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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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09.17 · 49.♡.218.16
어디 골목에서 주먹만 보여줘도 엉엉 울면서 지릴 것 같아요 ㅋ -
다다마스커
25.09.17 · 220.♡.246.38
그냥 영감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A
a0f809c1
25.09.17 · 218.♡.167.91
그냥 노망난 노욕에 찬 허벅지 앙상한 늙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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