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로 물건 하나 팔 게 있어서 택배포장을 했는데요
최
최모군 (211.♡.197.215)
2025년 9월 17일 PM 09:56 · 수정됨(09. 18. 07:00)
조회 509 공감 0
아주 조그만 물건이었습니다만...
열심히 택배박스에 포장을 해서 지금 막 편의점 택배 접수시키고 오는 길인데요,
왜 허리가 아프죠? ㅠㅠ
제가 판매할 물품은 아주 조그만 물건이었고, 그거 포장하는데 10여분 정도 밖에 안 걸렸습니다.
그거 하나 포장해서 편의점에 맡기고 왔다고 허리가 아프다니...으윽;;
이것이 늙음입니다 ㅠ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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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25.09.18 · 49.♡.48.40
전 늙음 보다는 택배 포장/접수 귀찮음에 왠만하면 당근 비대면 거래로 끝내고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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