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운영하는 대안학교 심각하네요.

Lv.1 이구역미친개 (106.♡.196.163)

2025년 9월 17일 PM 11:24 · 수정됨(09. 1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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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업적쓰기 수행평가, 군사훈련···교회 대안학교 탈출하려니 숟가락 던진 부목사


기사가 길어서 챗GPT로 요약하면......


1. 학교 운영 방식


규모: 약 100명의 학생, 유치원~고등학교 과정 운영.


일과: 새벽 5시 20분 등교 → 예배 → 군대식 제식훈련(포복, 거수경례 등).


교육 특징: 신앙 중심, 교회 행사·집회 참여 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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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육 내용의 편향성


[역사 교육]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 찬양.


수행평가: ‘이승만 업적 100가지’를 개인 블로그 자료로 암기·발표.


반공 교육 강조, 극우적 가치관 주입.


[미래관 억압]


“꿈을 갖는 건 믿음 없는 일”이라며 학생 진로 고민을 막음.


대학 진학보다 교회 충성, 목회 활동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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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교사 자격 문제


교원 자격증 없는 인물이 수업.


일부 교사는 학부모가 곧바로 교사로 임용되는 경우도 있음.


수업 방식 질이 들쭉날쭉 → 단순 문제집 낭독식 수업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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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학생·가정에 미친 영향


[학생 피해]


가스라이팅 → 일반학교에 대한 두려움 심어줌.


자해 및 학교폭력 사건 발생, 그러나 공교육 규정 적용 불가.


피해 학생 보호 장치 부재.


[가정 피해]


학부모가 교회 활동·헌금에 얼마나 참여했는지에 따라 차별 대우.


교회를 떠나려 하면 ‘배교자’ 낙인 찍힘, 심리적 압박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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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교회와 목사의 문제 발언


설교에서 정치·반공 색채 강조.


학생들을 태극기 집회 동원.


신창원 범죄자를 두둔하며 아이들에게 ‘격려 편지 쓰기’ 활동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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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교육청 관리 부실


[법적 상황]


2023년 법 개정 이후 일부 예산 지원 받음.


그러나 학력 인정은 안 됨 → 학생들은 검정고시 준비 필요.


[교육청 입장]


민원이 없으면 수업 편향성 파악 어려움.


사실상 실질적 관리·감독 미흡.


[학부모 현실]


교회에 대한 두려움, 죄책감 때문에 문제 제기 꺼림.


결과적으로 학생들은 공교육과 사회로부터 고립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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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핵심 요지


교회가 운영하는 대안학교에서 편향된 교육·가스라이팅·군대식 훈련이 이뤄지고 있음.


학생들은 학습권·인권 침해를 당하지만, 교육청은 관리에 손을 놓고 있음.


가정과 아이 모두 교회에 예속된 구조라 문제 제기조차 어려운 사각지대가 형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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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전 기준으로 아이 둘 학비가 월 120만원, 

이승만, 박정희 업적과 과오 적으라고 하면서 편향된 블로그 링크로 찬양일색;;

학부모였던 사람이 어느날 교사로 부임.

꿈 갖는 걸 죄익시.

보이지 않는 계급

민혜씨 아이들이 느낄 때 학교 안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계급'이 있는 것 같았다. 목사의 자녀 △부모가 교회를 오래 다녀 목사가 이름을 지어준 아이 △헌금을 많이 내는 부모의 자녀는 서열이 높아 보였다.


이런 곳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ㄷㄷㄷ




댓글 (12)

  • 다시머리에꽃을 Lv.1

    25.09.17 · 124.♡.159.179

    교회가 사학재단으로 재미 좀 보더니.. 이제는 대안학교로 눈을 돌리나 보네요

    게다가 대안학교다 보니 교과과정에 대한 감독과 관리가 부실할테니
    그들이 원하는 극우교육과 이단신앙을 심어주는데도 제격이겠구요..

    아뭏든 개신교가 사회악이 되었습니다
  • Bursar

    Bursar Lv.1

    25.09.17 · 223.♡.55.62

    다단계는 그래도 성인이 된 후에 유인 하지, 10대 타겟은 답이 없네요.
  • 눈팅이취미 Lv.1

    25.09.17 · 182.♡.218.38

    헐 맙소사. 충격적이네요.
  • hotkey

    hotkey Lv.1

    25.09.17 · 180.♡.226.25

    저도 뺑뺑이 시절 개신교 고등학교로 떨어져서
    정말 교목이라는 작자가 지금 생각해도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하고
    같은반 개신교 애들이 설치는 꼴도 보고 그랬네요
    미성년자에 대한 종교 묻은 학교는 법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봅니다.
  • HJLee1120

    HJLee1120 Lv.1

    25.09.17 · 58.♡.14.247

    와 쟤들 사회나와서 정상 직업을 못 가질거 같은데요ㄷㄷ길거리 전도사외에 할 거 없을듯. 어쩐지 틀극기 독재대학 집회때 보이는 젊은애들 눈빛이 미친 길거리 전도사 수준이더라구요. 빨리 금지시켜야 합니다!
  • 모나크

    모나크 Lv.1

    25.09.18 · 1.♡.127.213

    법을 제정해서 규제해야 합니다. 종교의 자유... 가 만능이 아니에요. 이제 그 한계를 규정할 필요할 시대가 되었다 생각합니다.
  • bigegg

    bigegg Lv.1

    25.09.18 · 211.♡.177.198

    저런걸 국가가 냅두는걸 떠나서 돈까지 지원하고 있다니요...
    당장 조치해야 합니다 ㅠㅠ
  • 끽다거

    끽다거 Lv.1

    25.09.18 · 118.♡.104.179

    윤아기안의 실체군요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5.09.18 · 211.♡.160.162

    한국판 나치 유겐트라고 봐야죠
  • 소소바라기 Lv.1

    25.09.18 · 121.♡.184.125

    저 의사결정을 한 부모는 뒤늦은 후회해봐야 돌이킬수도 없겠군요. 제도적장치 마련이 있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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