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아짱 (119.♡.193.144)
2025년 9월 17일 PM 11:37 · 수정됨(09. 18. 06:41)
조회 1,345 공감 0
죄송합니다
원 글은 교회에 대한 고민 얘기였는데
제 마음이 불편해져서 내용은 자삭했는데,
댓글 달아주신 분들 때문에 글삭은 못하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에 삭제할께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댓글 (33)
- 굿
굿모닝빵빵
25.09.17 · 122.♡.51.47
-
솔솔고래
25.09.17 · 58.♡.123.181
저는 무종교에 가까워진 천주교 신자지만 교회에 종속되지 않는 종교라는 점에선 스스로 선택하지 못한채 종교를 가졌음에 불편함을 느낌에도 다행이라 느낍니다 참 어려운 질문이지만 답도 어렵겠군요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면 진보성향의 교회도 있던데 꼭 정치적인 것만이 선택조건이 아니라도 적어도 어긋난 사상을 강요받지 않은 종교시설이 있다면 옮기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 이
이길여
25.09.17 · 116.♡.55.145
죄송한데 교회 진짜 너무 싫어요. 굳이 다녀야 하나요? 목사 없이도 종교 생활 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
소소룡.백호
25.09.17 · 125.♡.253.76
요즘 쉽지 않죠 ㅠㅜ
그나마 정치적으로 극우화 되지 않은 교회는 감리교나 기장쪽에서 찾으면 찾을 수 있겠지만 온누리교회처럼 대형교회는 없을듯 하네요
감리교회도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님도 은퇴하셔사.. 현재 온전히 신앙적으로 바르게 이끌 교회 지도자는 없다고 볼 수 있을듯요. -
언언더라인
25.09.17 · 210.♡.127.78
교회를 옮기시는거 권유 드려 봅니다.
예배에 정치가 묻으면 안된다고 봅니다. -
JJinious™
25.09.17 · 124.♡.54.245
좀 다른 얘기지만 온누리교회는 전임 고 하용조 목사 때부터도 비슷한 정치적 기조였습니다. 잘 아시는 문칭극씨도 장로로 하용조 목사와 상당히 가까운 사이였으며 얼마전 논란이 되었던 조정민 목사도 온누리 평신도에서 히목사의 권유로 신학을 공부해서 온누리 부목사로 일하디가 베이직교회를 개척했지요. -
봄봄이아빠
25.09.17 · 118.♡.5.152
저는 그래서 개종했어요.. 목사들 그꼴 못보겠더라구요.. - 이
이구역미친개
25.09.17 · 106.♡.196.163
제 와이프는 혼자라 그런지 정치발언하면 그냥 옮겨 버리더군요. -
RRealtime
25.09.17 · 75.♡.158.112
많은 한국 교회들이 복음주의 기반이죠. 성경을 공부하고 논리를 따지기 보다는, 무속신앙처럼 마치 목사가 선지자인양 받아들이고 기복하는 풍토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은 그 밥에 그 나물일 겁니다.
저는 교회 잘 안 가기도 하지만, 기도할 때 방언 소리 들리는 교회는 바로 거릅니다. 그들은 그게 소통이라 믿고 싶겠지만..... -
크크렙스
25.09.17 · 221.♡.155.195
그래서 그냥 설교 맘에 드는 교회 유튜브 설교 1주, 원래 다니던 교회 1주 하는 식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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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 분들은 윤석열의 무당 숭배에 분노하지 않는지? 그 목사들이 진정 하나님을 믿을까요? 저는 믿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