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 없다 좋네요.
낮
낮달 (119.♡.62.188)
2025년 9월 18일 AM 12:25 · 수정됨(06:29)
조회 1,933 공감 0
부산국제영화제 구경왔습니다.
영화과 한창 다닐때 오고 한 12, 13년만에 오는 것 같네요.
부산은 여행으로 안올줄 알았는데... 영화제가 갑자기 당겨서 왔습니다.
독립영화도 보고 싶은데 예매를 제대로 못했네요 ㅠㅠ
배우와 대화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그것만 두개 예매됐네요 ㅎㅎ
예쁜 배우 두명(김유정, 손예진) 보고 취소되는 표 기다려봐야겠습니다. ㅎㅎ
배우들은 화면발이 다 안받는지 멀리서 봐도 실물이 훨씬 넘 예쁘고 멋지네요.
개막작인 어쩔수가 없다는 씁쓸한 맛을 주며 흥미롭게 진행됩니다.
박찬욱 감독 작품중 최고인가..?그렇지 않습니다.
스타일은 확실히 살아있는데 힘을 너무 안준 느낌이랄까요
그럼에도 좋습니다. 답을 주기보다 우리에게, 혹은 저 높으신 분들에게 묻는 듯 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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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방in
25.09.18 · 112.♡.152.206
24일 막수 1천원(문화날+6천할인)에 예매해놨네요. - 마
마틸다
25.09.18 · 211.♡.28.123
해운대 포장마차에서 술마시는 연예인들도 보실수 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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