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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out (182.♡.160.101)
2025년 9월 18일 AM 12:35 · 수정됨(05:01)
조회 553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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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25.09.18 · 115.♡.156.11
쿨타임 잘 보내시고.. 좋은날 뵙겠습니다...... (꾸벅) -
모모나크
25.09.18 · 1.♡.127.213
얼릉 돌아오세요. 안 가시면 좋겠지만... -
별별이
25.09.18 · 118.♡.17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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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마리아
25.09.18 · 222.♡.103.22
다모앙에도 심한 분들이 있죠.. 어디든 마찬가지에요.. 최강욱님 건은 본인도 사과를 했다시피 분명 실수가 있으셨죠.. 전 그 점은 이야기 못할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오실 수 있길 바랍니다. ㅠㅠ -
아아기고양이
25.09.18 · 223.♡.81.29
아… 이런 이유로 탈퇴하시기 보다는 잠시 쉬었다가 나중에 오시는 건 어떨런지요.
남성분들의 경우 성추행이나 성희롱에 대해서 느끼시는 바가 좀 다른 걸로 느끼고 있어요.
저는 저런 거 당해본 흔한 여성(대부분이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당해본 걸로 알아요 ㅠ)으로 피해자에게 감정이입하기 쉬운데, 보통의 남성분들은 그런 경험에 대한 감정적 교류가 없다면 공감하기에 좀 거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서있는 곳에 따라 보이는 것이 다른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구요.
그런 일은 사실 집에서도 얘기 안 하거든요. 저희 엄마아빠도 제가 그걸로 몇달간 씨름하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몸까지 아팠던 거 전혀 모르시고, 그 후로 만난 누구에게도 말한 적이 없는데 요즘 들어 이런 이슈가 불거지면 옛 생각이 나네요.;;
암튼 다모앙은 공개적인 커뮤니티니까 하고 싶은 얘기 다 할 수 없고, 여러 사람이 이용하니까 어느 정도 의견차이가 있는 건 당연한 거고, 적당히 가늘고 길게 즐기다가 피곤하면 거리도 좀 뒀다가 그러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여기만한 곳 또 없잖아요.
어떤 글을 쓰시고 어떤 말씀을 들으셔서 이런 결정을 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늦은 밤 안 자고 있다가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댓글 길게 달았습니다. 평안한 밤 보내세요. -
RRealtime
25.09.18 · 75.♡.158.112
다모앙 접속한다고 돈 받는 것도 아니고... 너무 큰 의미와 책임감 느끼실 필요 없죠 ㅎㅎ
의도적인 분탕이 아니라면 의견 표명도 자유로워야 하구요.
어쨌거나 중년 회원분들이 많다보니 다들 바쁘셔서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언젠가 또 만나겠죠. -
매매일두유
25.09.18 · 219.♡.171.27
에공 머징 가지 마세요 ㅠ 제 잘못이면 사죄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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