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의 첫영화 시간은 마치 0교시 같습니다
솔고래

Lv.1 솔고래 (58.♡.123.181)

2025년 9월 18일 AM 01:40 · 수정됨(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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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쯤에 할적엔 아침이 어두워서 

고등학교 7시까지 가서 준비하던 0교시 느낌이 

나곤 했는데 

9월이라 그런 느낌이 덜하겠군요


영화의 전당이 생기고 나서는 부모님집 앞이라

첫시간대도 눈비비며 늦게 일어나도 

걸어가면 되긴 했지만 늘 첫영화 시간을

제대로 본 기억보다 잔 기억이 더 많군요.

아님 극장이 추웠거나..

그런 저는 어째서 오전 8시 30분 영화를 골랐을지..

보고 싶은 영화였지만 예매 잘하시는 분들이 그립군요

댓글 (2)

  • Nirvash

    Nirvash Lv.1

    25.09.18 · 211.♡.60.5

    남포동 극장골목에서 할 때 토,일 하루에 4타임씩 단편까지하면 거의 10편씩 보던 기억이....
    당시 인터넷 예매같은거보다 부산은행 전화 예매가 압도적으로 빨라서 원하는 표는 거의 예매해서 봤었어요 ㅎㅎ
  • 솔고래

    솔고래 Lv.1 → Nirvash 작성자

    25.09.18 · 223.♡.181.81

    ID카드 발급 받을수 있을땐 시간과 체력 갈아서 영화제내내 살았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힘들어도 재밋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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