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면이나 중면 하나 집에 있으면 든든하더라구요 ^^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5년 9월 18일 AM 08:26 · 수정됨(11:13)
조회 647 공감 0
전 좀 더 굵은 중면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요새 라면이 땡길 때
대충 중면 조금 집어서 몇분 끓이다가
집에 보관중인 대용량 라면 스프를 좀 투입하든지 (걸쭉해짐~)
물 빼고 이번에 알구게에 구입한 짜파게티 만능 소스 좀 뿌려주면
조리도 간편하고 굳이 라면 한봉이 필요없는 맛만 보는 수준으로 먹을 수 있어서 좋더군요 ^^
혹시 다음 단계는 뭘가요? ^^ (잔치국수?)
댓글 (10)
- 탈
탈퇴한회원
25.09.18 · 58.♡.220.226
다음으로 저는 디벨라 스파게티니 쟁여두기 추천해요. Spaghettini라 쓰여있는 제품. 면이 얇아 짧게 삶아도 되고 지금 하시는 짜장소스 얹기, 그리고 각종 볶음국수 쉽게 응용 됩니다. -
효효도르는효도를
→ 탈퇴한회원 작성자
25.09.18 · 211.♡.66.45
오호~ 바로 찾아봤습니다. 3,700원밖에 안하는군요 ^^ - 탈
탈퇴한회원
→ 효도르는효도를
25.09.18 · 58.♡.220.226
네 쿠x 같은데에 1키로 x 네개 정도 묶어 파는 거 추천해요 금방 써요. 특히 짜장면 용도로 만족하실 거에요.
봉평촌 메밀막국수 이 제품도 추천. 칠갑농산보다 가늘고 뭔가 더 제 취향이에요. -
Ddh22
25.09.18 · 175.♡.141.19
잠깐 상식: 소면의 소는 작은소가 아니라,흴 소...하얀국수라는 뜻이라고 하더라고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 dh22 작성자
25.09.18 · 211.♡.66.45
앗~ 메모해두겠습니다. ㅎ -
케케이건
25.09.18 · 168.♡.154.53
아.. 맛만 보는 수준이요?? 저랑은 용도가 다르시군요.
전 라면 한개는 적고 두개는 많을 때 라면 한개에 양 불리는 용도로 씁니다.. ^^;;
시원하게 김치말이국수 하고 싶을 땐 마트 가서 대략 천원짜리 냉면 육수 하나 사다가 김치국물 넣고, 설탕 등등 입맛에 맛게 간해서 국수만 삶아서 넣어 먹습니다. 이것도 중면이 딱 어울려요. 소면보다..
두유 만드는 정식품.. 같은데서 콩국물도 팔기도 하죠? 이거 사다가 간단하게 콩국수 해서 먹기도 하고요.
혼자 살면서 복잡하게 손 많이 가는건 하기 힘들고, 되도록 가볍게 손 많이 안 대고 재료 적게 들어가는거 고르다 보면 이 정도가 제일 가볍더라고요 ^^
아.. 저는 이렇게 안 먹는데 가끔 보는 캠핑 유튜버가 소면 삶아놓고 마트에서 파는 팔도비빔면 소스 뿌려서 그냥 먹더군요. 이것도 꽤 괜찮나봐요.. 역시 대기업 맛인가봐요 '-' -
효효도르는효도를
→ 케이건 작성자
25.09.18 · 211.♡.66.45
오~ 일단 오늘 냉면 육수 구입하고 주말에 콩국물도 구입해보겠습니다. ^^
캄사합니다~ -
Mmongolemongole
25.09.18 · 112.♡.33.238
걍 사골국물 끓이다가 만두 넣고 국수 넣어서 먹습니다 ㅎㅎㅎ 사골 만두국-수 -
효효도르는효도를
→ mongolemongole 작성자
25.09.18 · 211.♡.66.45
일이 점점 커지긴 하는데 맛나겠네요 . 만두국 좋아하는데 ㅎ -
휘휘소
→ mongolemongole
25.09.18 · 210.♡.27.154
사골분말 편리하더라구요
ㄷㄷㄷ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