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보면서 제 손꾸락을 깨물었습니다......
gksrjfdma

Lv.1 gksrjfdma (1.♡.216.81)

2025년 9월 18일 AM 09:19 · 수정됨(12:25)

조회 4,241 공감 0


이 늠의 팔랑귀 때문에

최종 변기를 찍은...........

제 손꾸락을 좀 쎄게 깨물었습니다

아펐습니다

아픈 만큼 성숙해지라고 내 자신에게 되뇌였습니다

댓글 (16)

  • whocares

    whocares Lv.1

    25.09.18 · 211.♡.44.117

    저도 김병기가 조금 더 디테일하고 정교할 것 같아서 뽑았는데 결론은... 아무튼 그렇습니다ㅜㅜ
  • 사미사

    사미사 Lv.1

    25.09.18 · 221.♡.175.185

    이번 사태를 보고 속는 사람들에 대한 인식을 바꿨습니다.
  • 거침없이하이킥

    거침없이하이킥 Lv.1

    25.09.18 · 118.♡.15.110

    저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왔는데
    아니었습니다.
    새롭게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 버리곰탱

    버리곰탱 Lv.1

    25.09.18 · 59.♡.124.3

    그 당시엔 다모앙 자게에서 최종병기 안 찍으면 안 될것 같은 바람이 불었었죠. 저 또한 그 바람에 휩쓸렸었구요.
    그리고 그 당시 뉴공에서도 최종병기와 ㅎㅈㅇ불러서 자리를 만들어 줬던 걸 생각하면 그 당시에는 그 선택이 옳다는 확신이 거의 모두에게 있었던 것이젰죠. 사람 마음 속은 들여다 볼 방법이 없으니....아쉬운 대목이고 반성하는 대목입니다.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버리곰탱

    25.09.18 · 104.♡.68.24

    겸공에 나온 것이 참 국정원 스럽다는 생각이 뒤 늦게 들었습니다..
  • fsszfeaja

    fsszfeaja Lv.1 → 버리곰탱

    25.09.18 · 218.♡.105.241

    이동형티비에서 홍장원 mc장원 나온게 대박났죠… 그래서 겸공에도 똑같이 나왔고요.. 이동형티비에선 서영교의원은 아예 부르지도 않고… 지금생각해보면 대놓고 편파적이였죠…
  • 집사C

    집사C Lv.1

    25.09.18 · 175.♡.173.50

    저는 병기를 찍은 손꾸락과 생각해 보겠다던 호랭이를 꼬신 주둥아리도 모두 처벌하고 싶습니다.
    흑흑..
  • 룰루짱

    룰루짱 Lv.1

    25.09.18 · 99.♡.188.46

    어려운 문제인거 같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쌓이면서 제대로 사람 판단하는 기준에 생겨나겠죠. 벌써 몇번째 미스하는지 모르겠네요. 김병기, 윤석열 등등 한두마리가 아니네요. 사람 진심 알기가 참 어렵네요.
  • GerrarDinho

    GerrarDinho Lv.1

    25.09.18 · 218.♡.73.135

    사실 그때 분위기에서는 어쩔 수 없었죠ㅠㅠ
  • orankae

    orankae Lv.1

    25.09.18 · 110.♡.26.73

    다음에 분위기가 한쪽으로 쏠릴 때 다시한번 이글을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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