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없다가 새로 생기려는 국내 단체 (to 행안부 윤호중)
바
바람의언덕 (119.♡.197.2)
2025년 9월 18일 AM 09:52 · 수정됨(09. 2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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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단체입니다.

이전에 우리 민족이 거리에 나가 시위를 한다고 하면 외세에 대항하고, 독재에 항거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망할 전광훈 등을 방치한 덕에 이제 태극기집회는 상수가 되었습니다.
태극기집회까지는 연령 이슈로 곧 사라질 거라고 넘어갔는데, 작금의 극우 집회는 양상이 달라졌습니다.
인종혐오와 종교이념을 기반으로 하는 해외쓰레기를 제대로 수입해서 젊은이들에게 주입한 것 같습니다.
행안부 윤호중 장관은 직을 걸고, 이 극우 단체가 국내에 뿌리내리기 전에 하루 빨리 조치하기 바랍니다.
이전 정권에서 반정부 시위 막는 것처럼만 하면 됩니다.
똑같은 경찰인데 그때는 잘 했는데 왜 지금은 못하죠?
이렇게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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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25.09.18 · 49.♡.162.148
저런 행렬 자체엔 관심 주지 말고 경찰도 무력행동은 하지 말고..전 그냥 뒤에서 개신교랑 신천지를 잡으면 될거 같아요. 계엄 및 윤건희관련자들 싹다 잡아넣으면 서서히 사그라질듯요. - 바
바람의언덕
→ 단아 작성자
25.09.18 · 119.♡.197.2
그렇게 해서 사라지면 좋겠습니다만... 그렇게 안될까봐 걱정이 되서요.
해외에서는 전통이 오래되었지만, 우리나라에는 이전에 없던 형태의 단체라서,
혹시 이것이 그 시작이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 곰
곰팅이1
25.09.18 · 210.♡.41.89
깨진 유리창 이론이 생각납니다. 저런 혐오/인종차별행위는 반드시 현장에서 단속하고 처벌하도록 법 제정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래도 괜찮은 줄 압니다. 저대로 두면 안된다고 봅니다. - 바
바람의언덕
→ 곰팅이1 작성자
25.09.18 · 119.♡.197.2
맞아요. 이미 "태극기부대"가 고착화 되어버렸죠.
그 당시에는 정권이 달랐지만, 지금은 바로잡아야 합니다.
특히 인종혐오를 조직적으로 하는 행위는 초장에 제압해야 됩니다.
표현의 자유와 혐오의 자유는 구분되어야 합니다. -
WWESTMAN
25.09.18 · 218.♡.232.83
다른 나라 이야기지만 이게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네요...
작년부터 캐나다에도 second son canada라고 KKK 비스무리한게 생겨서 지금 예의주시중입니다.
배 곯는 일이 없어지니까 이제 요상한 일들이 곳곳에서 번지고 생기고... 머리가 아프네요. - 멸
멸굥의횃불
25.09.20 · 211.♡.196.98
Again 1930's로 가즈아~!
(그래도 1930년대에는 스탈린의 개뻘짓 - 대숙청, 스페인 내전, 독소불가침조약 - 에도 불구하고 사회주의 혁명에 대한 열망 역시 넘쳐났는데, 2020년대에는 세계 어디를 가도 이상사회를 꿈꾸는 모습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사회당, 노동당, 공산당 할 것 없이 좌파정당은 좀비가 되어 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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