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와 제 직무의 미래에 대해서 얘기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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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a1112 (174.♡.100.66)
2025년 9월 18일 AM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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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고 흔한 project manager 일을 PE 생활 포함10년 넘게 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개발은 아니고 엔지니어링쪽..
업무에 가장 큰 역경? 걱정하는게 뭐냐는 질문에 앞으로 ai 이지 않을까 했습니다. 일정이나 비용 최적화는 인간이 따라갈수 없을거 같다고.
그런데 인간이 꽤나 비이성적 선택을 자주하니 그것을 입안의 혀처럼 지지해주는 인간 PM의 자리가 유지될것 같기도 하다로 마무리 했습니다.
그친구는 앞으로 한 40년 직장 생활 남았고 저는 20년도 안남은거 같은데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인간의 비이성적 행동도 모델링 되서 ai가 대응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드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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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권
25.09.18 · 129.♡.189.210
미국 고용시장에서도 SW개발자가 큰 비중으로 AI로 대체되고 있다 하더군요. 젊은 세대가 살아가기 쉽지 않은 세상입니다. 거의 모든 분야에서 AI와 경쟁해야 하는데 그 전망이 밝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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